면목역세권 지상 40층·2195가구 재개발

평균 27.9년… 부처별 최대 13년 11개월차 행복도시건설청 17년 4개월로 가장 빨라 세종시 평균 17.6년… 전남은 28.3년 걸려

어르신 위해 거리에 ‘까치의자’ 둔 강서

통계청 발표 ‘2020 고령자 통계’ 분석

물샐틈없는 대비… 송파는 ‘무사고’

공사 관계자들 “한밤 파쇄석 500t 운반” 스카이칠십이 “금시초문, 말도 안 된다” 인천공항공사 “사실 확인 땐 법적 조치”

성북, 복합재난에도 안전…‘재난대응 안전한국훈련’

통계청 발표 ‘2020 고령자 통계’ 분석

제12대 임영석 국립수목원장 취임

기사 읽어주기
다시듣기
폰트 확대 폰트 축소 프린트하기
- ‘원팀, 프라이드 국립수목원’ 만들어 유일의 국가연구기관 수목원으로서 역할과 긍지 높이겠다 포부 밝혀



산림청 국립수목원은 지난 1월 15일(월) 제12대 임영석 원장의 취임식을 가졌다.

임영석 신임 원장은 취임식에서 “유연한 조직운영으로 ‘원팀, 프라이드 국립수목원’ 만들어 국가 산림정책을 선도하여 국가 산림생물종, 수목원 및 정원 연구의 컨트롤 타워이자 플랫폼이 되도록 하겠다.”라고 포부를 밝혔다.

또한, 중점 추진할 과제로 ▲연구 목표의 명확한 설정과 환류 체계 구축, ▲변화와 혁신에 앞장서는 조직 문화 개선, ▲산림정책으로 연결시키는 성과 창출, ▲생물다양성 관련 국제협약 이행으로 생물다양성 보전 기여 등을 꼽아 강조하였다.

아울러 공직자로서의 청렴이 바탕이 되어야 구성원이 신뢰를 가질 수 있음을 언급하여 기본에 충실하고 청렴한 기관 함께 만들어가자는 청렴 실천 의지와 안전사고 없는 국립수목원을 만들기 위한 의지를 표명했다.

임영석 원장은 2005년 산림청에서 공직생활을 시작하여 목재산업과장, 산림휴양치유과장, 국유림과장 등 산림사업부서장 뿐 아니라 기획총괄, 혁신행정담당관을 역임한 기획통으로 유엔식량농업기구 본부, 인도네시아 대사관(참사관)에서 국제협력 업무까지 경험한 산림행정 전문가이다.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페이스북 트위터 밴드 블로그

¸¹ÀÌ º» ´º½º

Leader¡¯s Today

G밸리 기업의 해외 진출, 구로가 물심양면 돕는다[

‘스텝 2026’ 찾은 장인홍 구청장

우산 고치고 절임배추 예약… 성동 ‘생활밀착의 날’

내일 왕십리광장서 19개 프로그램 칼갈이·자전거 수리 등 불편 해소

자료 제공 : 정책브리핑 korea.kr

자료 제공 : 정책브리핑 korea.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