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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차관, 「스테파노 사니노」 유럽연합(EU) 대외관계청 사무총장 통화(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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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김홍균 외교부 제1차관은 4.8.(월) 「스테파노 사니노(Stefano Sannino)」 유럽연합(EU) 대외관계청 사무총장과 전화통화를 갖고 한-EU 관계, 한반도 정세, 우크라이나 전쟁 등에 대해 논의하였다.




  양측은 작년 5월 한-EU 정상회담, 지난주 조태열 외교장관과 조셉 보렐(Josep Borrell) EU 외교안보 고위대표간 회담 등 활발한 고위급 교류를 평가하고, 정상회담의 합의사항들을 착실히 이행하여 한-EU 전략적 동반자 관계를 더욱 발전시켜 나가자고 하였다.




  양측은 북한의 지속적인 도발과 러북 군사협력이 한반도뿐만 아니라 유럽 및 전세계의 평화와 안정을 크게 위협하고 있다는 데 우려를 표하고, 앞으로도 북한 비핵화 견인, 러북 군사협력 저지를 위해 한국과 EU가 계속 긴밀히 공조해 나가자고 하였다.




  아울러 양측은 우크라이나의 조속한 평화 회복을 위한 국제사회의 연대에 한국과 EU가 계속하여 적극 동참해 나가기로 하였으며, 중동 지역의 평화를 위해서도 적극 노력해 나가기로 하였다.




붙임: 통화 사진.  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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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료 제공 : 정책브리핑 korea.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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