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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상 융합 세계에서 새만금을 만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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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상 융합 세계에서 새만금을 만나다


- 새만금 홍보 및 관광 활성화를 위한 가상공간 ‘버추얼(가상) 새만금’ 오픈


- 간척지의 생태계도 내가 직접 꾸며보고 새만금 수변도시도 미리 만나요


- ‘버추얼 새만금’에서 해외기업도 산업단지 입주 상담 및 컨벤션 참가 가능




□ 새만금개발청(청장 김경안)은 4월 9일 가상현실 공간에서 새만금의 관광 자원과 현재·미래의 모습을 보여 주는 ‘버추얼(가상) 새만금(virtual 새만금)’을 오픈한다고 밝혔다.




□ 버추얼 새만금은 새만금의 권역별 특색을 살린 콘텐츠를 통해 개발 사업에 대한 정보를 제공하고 새만금 지역의 방문을 활성화 할 목적으로 만들어졌으며, △현재의 새만금, △관광·레저의 새만금, △미래의 새만금 등 총 3개의 공간으로 구성되어 있다.




 ㅇ ‘현재의 새만금’은 장소에 구애받지 않는 가상공간의 특성을 살려 전국 학교 등지에서 언제 어디서든 교육을 진행할 수 있는 프로그램을 제공한다.




  - 교육콘텐츠에 입장하면 대표 캐릭터 몽디의 자세한 설명과 함께 새만금 간척의 역사와 자연환경을 생생하게 관람할 수 있으며, 3차원 동적 이미지를 활용한 체험 프로그램을 통해 간척사업의 원리를 배우고 다양한 동식물로 새만금 생태계를 직접 꾸며볼 수 있다.


 


 ㅇ ‘관광·레저의 새만금’은 실제와 유사한 환경에서 비응항, 새만금 33센터, 새만금 캠핑장, 신시배수갑문 등 새만금 관광명소를 다양한 각도에서 조망하며 가상 관광을 즐길 수 있다.




 ㅇ ‘미래의 새만금’은 미래형 자동차 등을 활용하여 넓은 공간을 간편하게 이동하며 스마트 수변도시, 새만금 신공항 등 새만금의 미래 모습을 둘러 볼 수 있고 원격회의도 가능하도록 구성되어 있다.




  - 특히, 산업연구단지의 새만금 컨벤션은 입주기업의 정보를 제공하는 기업부스와 각종 행사를 위한 센터가 있어 기업유치를 위한 입주 상담도 언제든지 나눌 수 있으며, 향후 기업 정보와 산업단지 전망 등을 지속해서 제공할 계획이다.




 ㅇ 또한, 공간별로 새만금의 이야기가 담긴 ‘가상현실(VR) 호러(공포) 방 탈출’, ‘저스트 다운’, ‘저스트 고’ 등의 게임도 포함되어 지루할 틈 없이 새만금을 즐길 수 있도록 했다.




□ 김경안 새만금개발청장은 “국내외 많은 분이 버추얼 새만금을 통해 시·공간 제약 없이 새만금의 산업, 관광, 문화·교육 정보를 실감 나게 즐길 수 있도록 콘텐츠 제공을 확대해 나가겠다.”라고 말했다.




□ 한편, 테스트 서비스 기간에(‘24.3.11.~4.8.) 이미 4만 5천 명 이상이 방문하여 국내외의 많은 관심을 받는 버추얼 새만금은 포털사이트에서 ’버추얼 새만금(https://virtualsmg.go.kr)‘을 검색하거나 글로벌 메타버스 플랫폼 인게이지 앱을 다운받아 방문할 수 있고 피시(pc, 개인용 컴퓨터), 모바일, 머리 착용 디스플레이에서 모두 이용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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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료 제공 : 정책브리핑 korea.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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