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빠육아 늘면 부담은 ‘뚝’ 행복은 ‘쑥’… “서

공사 관계자들 “한밤 파쇄석 500t 운반” 스카이칠십이 “금시초문, 말도 안 된다” 인천공항공사 “사실 확인 땐 법적 조치”

하루에만 3900명… 서대문 명소 홍제폭포

통계청 발표 ‘2020 고령자 통계’ 분석

강동에서 ‘읽고 마시고 예술하라’

평균 27.9년… 부처별 최대 13년 11개월차 행복도시건설청 17년 4개월로 가장 빨라 세종시 평균 17.6년… 전남은 28.3년 걸려

동대문 ‘왕산로 빛의거리’ 최우수상 수상

통계청 발표 ‘2020 고령자 통계’ 분석

(참고자료)한미 첨단산업·청정에너지 협력 확대, 대미 투자기업 지원 논의

기사 읽어주기
다시듣기
폰트 확대 폰트 축소 프린트하기



한미 첨단산업·청정에너지 협력 확대, 대미 투자기업 지원 논의


산업통상자원부 안덕근 장관 첫 방미(4.10-12) 결과





산업통상자원부 안덕근 장관은 4.10.(수)~12.(금) 미국 워싱턴 D.C.를 방문하여 지나 러몬도(Gina Raimondo) 상무장관, 제니퍼 그랜홈(Jennifer Granholm) 에너지 장관과 첨단산업·청정에너지 협력 방안을 논의하고, 우리 기업의 주요 투자 지역 상·하원 의원*, 무역·통상을 담당하는 세입위 의원** 등을 만나 우리기업의 원활한 투자를 위한 지원을 당부하였다.



* (테네시) 마샤 블랙번 상원의원, (조지아) 버디 카터 하원의원, (인디애나) 루디 야킴 하원의원


** 얼 블루머나워 하원의원(세입위 간사)



금번 방미(訪美)는 안 장관 취임 후 첫 미국 방문으로서 작년 4월 한미 정상회담을 통해 강화된 양국 협력 모멘텀을 발전시키기 위해 산업·에너지를 담당하고 있는 미(美) 상무부, 에너지부를 만나 다양한 협력 방안을 논의하였다.



우선, 러몬도 상무장관과는 제2차 한미 공급망·산업 대화(SCCD)의 상반기 개최를 통해 반도체 등 첨단산업 협력을 강화해 나가기로 하였으며, 인도태평양경제프레임워크(IPEF) 등 다자체제에서의 양자 협력에 대해서도 논의하였다. 아울러 작년 8월 캠프데이비드에서 한미일 3국 정상이 합의한 한미일 산업장관회의 제1차 회의의 상반기 개최에도 합의하였다. 또한 무역구제 이슈 등 기업들의 통상 현안 해소를 위한 노력을 전개하는 한편, 미 인플레이션감축법(IRA), 반도체법 관련 우리 측 관심사항을 전달하고, 우리 기업의 미국 내 활동 관련 애로사항에 대한 미 상무부 차원의 관심과 협조를 당부하였다.



에너지부 장관과는 작년 4월 이후 1년 만의 장관급 회담을 가졌으며, 동 계기에 한미 간 에너지 분야에서의 협력 강화를 위한 장관급 협의체 활성화 필요성에 공감하고, 수소, 재생에너지, 원전 등 포괄적인 청정에너지 협력을 논의하였다.



한편, 안 장관은 대미(對美) 투자 중인 우리 기업에 대해 차별없는, 충분한 보조금 및 세액공제 혜택을 위해 미(美) 행정부 및 의회에 협조를 당부하였으며, 우리 기업의 미국 내 공장 설립 및 운영에 필요한 인력의 적기 파견을 위한 비자 문제 해결 필요성을 강조하였다.



안 장관은 “향후 상무부·에너지부와 긴밀한 협력을 통해 양국 간 협력 모멘텀을 강화해 나갈 것”이며, “특히 한미(韓美) 경제협력의 주역인 우리 기업들의 원활한 대미(對美) 투자 및 이익 극대화를 위해 지속 노력할 것”이라고 하였다.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페이스북 트위터 밴드 블로그

¸¹ÀÌ º» ´º½º

Leader¡¯s Today

동작구청장, 취임 100일도 주민 곁에서

소통데이 연 류삼영 구청장

‘MZ 레트로성지’ 해방촌의 가을밤 [현장 행정]

사흘간 2400명… 상인 “구에 감사” 김경대 청장 “매력 더널리 알릴것”

일반 중학생 교류·친목의 장… 송파구청장배 축구대회

구 중학교 19개교·376명 참여 의료진·안전요원 등 배치 계획

놀이로 분리배출 배우는 ‘마포 자원순환구조대’

어린이집 등 ‘바다 지키는’ 교육 유동균 청장 “습관으로 이어지길”

자료 제공 : 정책브리핑 korea.kr

자료 제공 : 정책브리핑 korea.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