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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기용 인태특별대표, 호주 외교통상부 전략기획조정 차관보 면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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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정기용 외교부 인도-태평양 특별대표는 4.17(수) 오전 외교부에서 엘리 로슨(Elly Lawson) 호주 외교통상부 전략기획조정 차관보를 면담하고, 인태지역 정세에 대한 평가를 공유하는 한편, 양국 인태전략 이행 협력방안과 역내 주요 관심사 등에 대해 폭넓게 의견을 교환하였다.




※ 호주 외교부는 2023년 8월 미국, 영국, 캐나다, 한국, 일본 및 지전략(地戰略), 쿼드 등을 담당하는 ‘지전략파트너십국’을 신설하여 인태지역 핵심 협력국과의 전략적 파트너십을 종합적·유기적으로 강화하고 있으며, 엘리 로슨 차관보는 지전략파트너십국 업무 총괄




※ 한-호주 양국은 2022년 이래 인태지역 관련 국장급 협의를 2차례 개최(22.8.25., 23.9.25.)하였으며, 2024.2월 정기용 인태특별대표 임명 이후 양국간 인태지역 협의는 최초




  양측은 △전략소통 △협력의 제도화 △실질협력 및 성과 거양의 중요성에 공감하고, 향후 핵심 가치와 이익을 공유하는 역내 파트너로서 인태전략 이행 과정에서 긴밀히 협력해나가기로 하였다.




  우리 정부는 인태 지역 및 국제사회의 자유, 평화, 번영에 기여하기 위해 역내·외 주요 파트너들과 다양한 형태의 소통을 이어나갈 계획이다.




붙 임 : 행사 사진.  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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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료 제공 : 정책브리핑 korea.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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