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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양경찰청, 해양오염 방제기술지원협의회 개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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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양경찰청, 해양오염 방제기술지원협의회 개최


- 해양오염 방제 분야 전문가와 협업, 미래 발전 방향 논의 -




해양경찰청(청장 김종욱)은 23일 “2024년도 해양오염 방제기술지원협의회 정기회의”를 성공적으로 개최했다고 밝혔다.


해양오염 방제기술지원협의회는 ▲ 방제일반 ▲ 유출유확산예측 ▲ 보험법률 ▲ 위험유해물질 ▲ 긴급구난 ▲ 환경보건안전으로 이루어진 6개 분야, 35명의 민간전문가로 구성되어 해양오염 사고 발생 시 필요한 합리적이고 과학적인 방제 조치를 위하여 기술 자문 등 지속 소통·협력했다.


이번 정기회의에서는 새로운 5명의 전문가가 신규 위촉되었으며, 방제기술지원협의회 주요 실적과 운영계획을 공유하고 미래 방제 업무 발전 방안 등을 토론했다.


특히, 기후 변화에 따른 국제 방제 정책 변화와 화재·폭발 등을 동반한 복합 재난형 해양오염 사고 위험성 증대에 대한 대비를 논의하고자 방제기술지원협의회 자문 기능을 강화하였으며, 민·관이 참여하는 훈련기회를 늘리는 등 적극 노력해 나아갈 계획이라고 밝혔다.


송영구 해양오염방제국장은 “해양 재난의 위험 속에서 국민의 기대에 부응하는 현장에 강한 해양경찰이 되어야 한다.” 며, “민간전문가와 지속적인 소통을 통한 협업을 굳건히 하는 등 재난형 해양오염 사고 대비·대응 체계를 빈틈없이 갖춰 나가겠다” 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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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료 제공 : 정책브리핑 korea.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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