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빠육아 늘면 부담은 ‘뚝’ 행복은 ‘쑥’… “서

공사 관계자들 “한밤 파쇄석 500t 운반” 스카이칠십이 “금시초문, 말도 안 된다” 인천공항공사 “사실 확인 땐 법적 조치”

하루에만 3900명… 서대문 명소 홍제폭포

통계청 발표 ‘2020 고령자 통계’ 분석

강동에서 ‘읽고 마시고 예술하라’

평균 27.9년… 부처별 최대 13년 11개월차 행복도시건설청 17년 4개월로 가장 빨라 세종시 평균 17.6년… 전남은 28.3년 걸려

동대문 ‘왕산로 빛의거리’ 최우수상 수상

통계청 발표 ‘2020 고령자 통계’ 분석

조선 왕들의 능행길을 따라가다, 2024 ‘왕릉천(千)행’

기사 읽어주기
다시듣기
폰트 확대 폰트 축소 프린트하기

  문화재청 궁능유적본부는 오는 5월 18일부터 11월 16일까지 총 39회에 걸쳐 유네스코 세계문화유산 조선왕릉과 궁궐을 연계한 여행 프로그램 ‘왕릉천(千)행’을 운영한다.
* 1차(상반기): 5.18.(토) ~ 6.15.(토) / 2차(하반기): 9.6.(금) ~ 11.16.(토)

올해로 4회째를 맞이하는 ‘왕릉천행’은 조선왕릉과 궁궐, 주변 지역 문화유산을 6가지 주제별로 연계한 일정을 전문 강사와 함께 둘러보며 공연, 만들기, 문제 맞히기(퀴즈) 등을 즐기는 체험형 답사 프로그램이다.

이번 프로그램은 작년 12월 궁능유적본부에서 발간한 <조선시대 능행 연구 용역 보고서>를 활용하여 조선의 왕들이 행하였던 능행을 따라가는 형태로 진행되며, ▲ 1490 성종 능행길(여주 영릉, 여주 향교) ▲ 1733 영조 능행길(창덕궁,종묘,헌릉) ▲ 1795 정조 원행길(화성행궁, 화성 융릉과 건릉) ▲ 1892 고종 능행길(경복궁, 구리 동구릉) ▲ 우리의 능행길 ‘단종의 길’(영월 청령포, 관풍헌, 영월 장릉) ▲ 우리의 원행길 ‘왕실여인의 길’(칠궁, 수령원터, 파주 소령원과 수경원)을 주제로 한 6가지 경로(코스)로 구성된다.
* 능행(陵幸): 조선시대 국왕이 선대 왕이나 왕비의 능에 제사 등을 위해 행차하는 일

상반기에는 역사학자 신병주 교수와 함께 1795년(을묘년) 역대 어떤 능행길보다도 화려했던 정조의 원행길을 따라가는 ▲ ‘1795 정조 원행길(5.18./6.7.)’을 시작으로, ‘1892 고종 능행길(5.27./6.15.)’, ‘왕실여인의 길’(5.20./6.8.)’, ‘단종의길’(5.25./6.14.)’ 4개 프로그램이 총 16회(일자별 2회차씩) 운영되며, 하반기에는 ‘1490 성종 능행길’과 ‘1733 영조 능행길’을 추가해 6개 프로그램으로 총 39회 운영한다. 이 중 비수도권 지역민들을 위해 4회(상반기)는 대전에서 출발하는 일정으로 진행하며, 사회적 배려 대상자를 위한 행사도 별도로 6회 진행할 예정이다.

참가를 희망하는 국민은 4월 30일(화) 오전 11시부터 네이버 예약 누리집(https://naver.me/xB43M7q0)을 통해 회차당 선착순 20명(1인당 최대 4매)으로 예약할 수 있으며. 만 65세 이상이거나 장애인, 국가유공자의 경우 전화 예약(☎02-738-4001)도 가능하다. 보다 자세한 사항은 궁능유적본부 누리집과 ㈜여행이야기 누리집에서 확인할 수 있다.
* 궁능유적본부 누리집: http://royal.cha.go.kr
㈜여행이야기 누리집: www.travelstory.co.kr/travel/index

문화재청 궁능유적본부는 앞으로도 국내외 관람객들에게 역사와 문화를 결합한 다양한 국가유산 활용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선보이는 적극행정을 이어갈 것이다.







< 2024년 '왕릉천행' 홍보물(웹포스터) >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페이스북 트위터 밴드 블로그

¸¹ÀÌ º» ´º½º

Leader¡¯s Today

동작구청장, 취임 100일도 주민 곁에서

소통데이 연 류삼영 구청장

‘MZ 레트로성지’ 해방촌의 가을밤 [현장 행정]

사흘간 2400명… 상인 “구에 감사” 김경대 청장 “매력 더널리 알릴것”

일반 중학생 교류·친목의 장… 송파구청장배 축구대회

구 중학교 19개교·376명 참여 의료진·안전요원 등 배치 계획

놀이로 분리배출 배우는 ‘마포 자원순환구조대’

어린이집 등 ‘바다 지키는’ 교육 유동균 청장 “습관으로 이어지길”

자료 제공 : 정책브리핑 korea.kr

자료 제공 : 정책브리핑 korea.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