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빠육아 늘면 부담은 ‘뚝’ 행복은 ‘쑥’… “서

공사 관계자들 “한밤 파쇄석 500t 운반” 스카이칠십이 “금시초문, 말도 안 된다” 인천공항공사 “사실 확인 땐 법적 조치”

하루에만 3900명… 서대문 명소 홍제폭포

통계청 발표 ‘2020 고령자 통계’ 분석

강동에서 ‘읽고 마시고 예술하라’

평균 27.9년… 부처별 최대 13년 11개월차 행복도시건설청 17년 4개월로 가장 빨라 세종시 평균 17.6년… 전남은 28.3년 걸려

동대문 ‘왕산로 빛의거리’ 최우수상 수상

통계청 발표 ‘2020 고령자 통계’ 분석

근로복지공단, 어린이날 맞이 ‘드림어스’ 소풍행사 성황리 개최

기사 읽어주기
다시듣기
폰트 확대 폰트 축소 프린트하기
- 바이킹, 롤러코스터 등 놀이시설 운영, 솜사탕 등 간식 제공 이벤트 진행

근로복지공단은 어린이날을 맞아 4월 30일 제1회 소풍가는날 ‘드림어스’ 제1회 소풍행사를 울산 체육인재개발교육원에서 개최했다.

공단은 어린이집에서 보육하고 있는 영유아가 모두 함께 꿈을 키우고 다양성을 이해할 수 있는 어린이로 성장하기를 희망하는 마음으로 행사명을‘드림어스’로 정했다고 한다.

이날 행사는 첫 회 어린이날 행사인 점을 감안해 근로복지공단 본사가 있는 울산에서 울산어린이집, 울산명촌어린이집 아동 150여명과 교직원, 학부모 70여명 등 약 220명이 참여했으며, 내년부터는 전국 권역별로 순차로 행사를 개최할 예정이다.

오전부터 참여 아동들은 바이킹, 롤러코스트, 회전라이더, 레일기차, 미니바이킹 등 놀이공간에서 신나는 놀이와 버블쇼 등 다채로운 프로그램을 즐겼으며, 솜사탕, 팝콘 등 간식과 점심식사가 무료로 제공되었다.

본사 임직원도 이날 행사에 일일보육교사로 변신하여 아동들이 안전하게 놀이시설을 이용할 수 있도록 도왔으며, 손수 어린이날 선물을 제공하기도 했다.

근로복지공단은 행사에 참여한 울산어린이집과 울산명촌어린이집 외에도 전국 37개 직영어린이집에서 매년 약 3,800명의 어린이를 보육하고 있으며, 근로자의 육아부담 해소와 여성근로자의 경력단절 예방을 위해 영아보육, 야간연장보육, 시간제보육, 방과 후 보육 등 지역적 특수성을 고려하여 일하는 부모를 위한 맞춤형 영유아 돌봄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아울러, 공공기관으로서 사회적 책임을 다하기 위해 장애통합 보육(인천남동, 송도, 제주, 시흥, 곰달래, 군산, 광주 등), 장애아 전문보육(울산명촌), 다문화 보육(안산, 제주) 등 취약·특수보육에도 앞장서고 있다.

박종길 이사장은“어린이날 행사를 통해 공단 어린이집에서 행복하고 신나는 추억을 만들었기를 바란다. 공단어린이집 운영은 근본적으로 일하는 사람들의 생활안정을 위한 것으로, 지역적 특성에 맞게 우수하고 안전한 보육환경을 만들기 위해 최선의 노력을 다하겠다”라고 전했다. 


문  의:  일가정양립지원부  이재원(052-704-7354)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페이스북 트위터 밴드 블로그

¸¹ÀÌ º» ´º½º

Leader¡¯s Today

동작구청장, 취임 100일도 주민 곁에서

소통데이 연 류삼영 구청장

‘MZ 레트로성지’ 해방촌의 가을밤 [현장 행정]

사흘간 2400명… 상인 “구에 감사” 김경대 청장 “매력 더널리 알릴것”

일반 중학생 교류·친목의 장… 송파구청장배 축구대회

구 중학교 19개교·376명 참여 의료진·안전요원 등 배치 계획

놀이로 분리배출 배우는 ‘마포 자원순환구조대’

어린이집 등 ‘바다 지키는’ 교육 유동균 청장 “습관으로 이어지길”

자료 제공 : 정책브리핑 korea.kr

자료 제공 : 정책브리핑 korea.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