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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태열 외교장관,호주 방문 계기 경제·민생 외교 강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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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제6차 한-호주 외교·국방(2+2) 장관회의 참석차 호주를 방문 중인 조태열 외교부 장관은 4.30(화) 호주 멜번에서 현지 진출 기업인들과“경제인과의 만남”을 가지는 한편 유학생 및 워킹홀리데이 프로그램 참가자들과 “청년세대와의 대화”를 개최하였다.




  조 장관은 경제인과의 만남에서 외교부가 급변하는 대외환경으로 인한 부정적 영향을 최소화하면서 우리 기업들의 수출·수주 확대와 해외시장 진출을 위해 필요한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하였다.




  상기 행사에 참석한 우리 기업인들은 호주에서의 기업활동이 갖는 기회와 도전 요인들에 대한 의견과 건의사항을 전달하였다. 이에 대해 조 장관은 외교부와 재외공관의 문은 항상 열려 있다고 하면서, 이번 경제인과의 만남을 통해 청취한 현장의 목소리를 정책에 잘 반영하고 앞으로도 우리 기업들의 해외시장 진출과 애로사항 해소를 위해 적극적으로 활동하겠다고 하였다.




  한편, 조 장관은 외교부가 청년들의 도전과 열정을 뒷받침할 수 있도록 해외 진출 지원을 포함한 청년정책을 추진 중이라고 하고, 해외로 진출한 우리 청년들의 용기와 도전 의식을 높이 평가하였다.




  행사에 참여한 유학생과 워킹홀리데이 참석자들은 멜번에서 외교장관과의 대화가 최초로 개최되어 기쁘게 생각하며, 해외 생활의 어려움이 많지만 이번 행사를 통해 직접 소통하여 외교부와 공관이 가깝게 느껴져셔 든든하다고 하고, 조 장관의 응원과 격려가 인생의 선배로서의 진솔한 조언이라고 생각한다며 감사함을 전했다.






붙 임 : 행사 사진.  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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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료 제공 : 정책브리핑 korea.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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