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탈북민 출신 고영환 신임 국립통일교육원장, 교육원 개원 기념식 대신 탈북민 취약가정을 격려 방문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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탈북민 출신 고영환 신임 국립통일교육원장,교육원 개원 기념식 대신 탈북민 취약가정을 격려 방문합니다



□ 국립통일교육원 고영환 원장은 국립통일교육원 개원(1972. 5. 1.) 52주년을 맞이하여 개원 기념식 대신 강북구에 거주하는 탈북민 취약가정을 방문합니다.


o 북한 외교관 출신의 고영환 원장은 남한에서 국가안보전략연구원부원장을 역임하였으며, 5월 3일 제27대 국립통일교육원장(경력개방형 직위)으로 취임합니다.

□ 고영환 원장은 서울북부하나센터가 추천한 한부모(40대 여성 이OO) 가정을 방문하여 자녀 양육과 교육 등 일상생활의 어려움을 듣고 해당 가정이 필요로 하는 물품 등을 지원할 계획입니다.


o 이OO 씨는 혼자서 4명의 자녀들을 양육하고 있으며, 최근 몸을 다쳐 일을 쉬고 있는 상태입니다.


o 한편 추석용 기획연수부장은 1인 가구 탈북민(30대 남성 탁OO)을 방문하여 취업과 건강상 문제 등 애로사항을 살펴봅니다.


□ 국립통일교육원은 앞으로도 강북구 거주 취약 탈북민 가정을 방문하여 고충을 청취하고 필요한 지원 등을 계속할 예정입니다.


o 아울러 탈북민들이 북한 실상 등에 관한 핵심적인 전달자 역할을 할 수 있는 통일교육 프로그램을 계속 개발할 계획입니다. 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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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료 제공 : 정책브리핑 korea.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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