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빠육아 늘면 부담은 ‘뚝’ 행복은 ‘쑥’… “서

공사 관계자들 “한밤 파쇄석 500t 운반” 스카이칠십이 “금시초문, 말도 안 된다” 인천공항공사 “사실 확인 땐 법적 조치”

하루에만 3900명… 서대문 명소 홍제폭포

통계청 발표 ‘2020 고령자 통계’ 분석

강동에서 ‘읽고 마시고 예술하라’

평균 27.9년… 부처별 최대 13년 11개월차 행복도시건설청 17년 4개월로 가장 빨라 세종시 평균 17.6년… 전남은 28.3년 걸려

동대문 ‘왕산로 빛의거리’ 최우수상 수상

통계청 발표 ‘2020 고령자 통계’ 분석

제21회 자동차의 날, 미래모빌리티 시장 선도 다짐

기사 읽어주기
다시듣기
폰트 확대 폰트 축소 프린트하기



제21회 자동차의 날,
미래모빌리티 시장 선도 다짐


자동차산업 발전 유공자 34명에게 은탑산업훈장 등 포상





산업통상자원부(장관 안덕근)는 자동차 기업 임직원 등 자동차업계 관계자 300여 명과 강경성 1차관이 참석한 가운데 제21회 ‘자동차의 날’ 기념행사를 5월 9일(목) 서울 JW메리어트에서 개최한다고 밝혔다.



기념식에서는 자동차산업 발전에 공로가 높은 34명에게 산업훈장과 산업포장 등 정부포상이 수여되었으며, 현대자동차의 양희원 사장이 은탑산업훈장을 삼익키리우의 한도준 대표이사가 동탑산업훈장을 수상하였다.



* 산업훈장 2명, 산업포장 3명, 대통령표창 4명, 총리표창 5명, 장관표창 20명



강경성 1차관은 축사를 통해 지난해 사상 최초로 자동차 수출 709억 달러를 돌파하고, 우려가 많았던 미국 인플레이션 감축법(IRA)에 민관이 잘 대응하여 친환경차의 대미수출도 지난해 70% 이상 늘어났다며 자동차 수출 확대를 위해 노력해 준 자동차 산업인들의 노고에 감사를 전하였다.



이와 함께 강경성 1차관은 “국가 간 패권경쟁, 자국중심주의, 공급망 균열 등으로 글로벌 경제 환경의 불확실성이 높은 상황에서 우리 자동차 산업은 전기차 성장둔화와 후발주자의 추격 등을 함께 극복해야 한다”라고 언급하며, “정부는 자동차 산업이 미래 주도권을 확보할 수 있도록 초격차 기술력 강화, 미래차부품산업특별법 등 기업친화적인 법제도 정비, 수출 등 다양한 기업애로해소 등을 중점 추진”할 것을 약속하며, 기업도 정부와 한 팀이 되어 세계시장에서 한단계 더 도약할 수 있도록 소통하고 협력해 줄 것을 주문하였다.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페이스북 트위터 밴드 블로그

¸¹ÀÌ º» ´º½º

Leader¡¯s Today

동작구청장, 취임 100일도 주민 곁에서

소통데이 연 류삼영 구청장

‘MZ 레트로성지’ 해방촌의 가을밤 [현장 행정]

사흘간 2400명… 상인 “구에 감사” 김경대 청장 “매력 더널리 알릴것”

일반 중학생 교류·친목의 장… 송파구청장배 축구대회

구 중학교 19개교·376명 참여 의료진·안전요원 등 배치 계획

놀이로 분리배출 배우는 ‘마포 자원순환구조대’

어린이집 등 ‘바다 지키는’ 교육 유동균 청장 “습관으로 이어지길”

자료 제공 : 정책브리핑 korea.kr

자료 제공 : 정책브리핑 korea.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