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외교부 장관, 직원들과 소통콘서트 개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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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외교부는 5.8.(수) 외교부 18층 서희홀에서 외교부 신입직원을 포함한 직원 150여명을 대상으로 ‘외교부 장관과 함께하는 소통콘서트’를 개최했다.




  이번 행사는 조태열 장관이 외교부 선배로서 오랜 외교관 생활을 통해 느낀 점들을 후배 직원들과 공유하고, 외교부가 앞으로 나아갈 방향을 편안한 분위기 속에서 직원들과 허심탄회하게 소통하기 위해 마련되었다.




  금번 행사에서 조태열 장관은 ▲치열한 외교현장에서 체득한 경험을 후배 직원들과 공유하면서 ▲직원들이 갖고 있는 고민을 들어보고 이를 극복하기 위한 조언을 제시하는 한편 ▲건강한 조직문화 조성을 위한 소통의 중요성을 강조했다.




  화기애애한 분위기 속에서 진행된 이번 소통행사에서 조태열 장관은 ‘신입직원들의 직장생활 고민 상담’, ‘나에게 있어 외교부란’ 등의 코너를 통해 자신의 경험에서 우러나온 진솔하고 재치 있는 답변을 제시해, 행사에 참석한 직원들로부터 많은 호응과 공감을 받았다.


         


  외교부는 앞으로도 다양한 소통행사를 개최하여 건강한 조직문화를 조성하기 위해 노력해 나갈 예정이다.




붙임 : 사진.  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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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료 제공 : 정책브리핑 korea.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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