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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립준비청년의 “내 일을 그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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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고용노동부, 자립준비청년을 위한 취업지원프로그램 ‘내 일을 그리는 캔버스’ 제공 현장 방문

고용노동부는 5월 10일(금) 서울특별시 자립지원전담기관을 찾아 자립준비청년을 위한 취업지원프로그램(‘내 일을 그리는 캔버스’) 수료 청년들을 응원하고, 현장과 소통하는 시간을 가졌다.

‘내 일을 그리는 캔버스’는 서울서부고용복지+센터에서 지원하는 집단상담 프로그램으로, 취업 희망 자립준비청년들이 자신이 그리는 희망 직업을 탐구하고, 취업을 위해 소통하는 방법을 연습할 수 있는 활동으로 구성되었다.

고용노동부는 지난해 12월 20일 보건복지부와의 자립준비청년 취업지원 업무협약 체결 이후 마련된 취업지원 방안에 따라 이번 ‘내 일을 그리는 캔버스’를 비롯해, 각 지역에서 ‘구인·구직 만남의 날’을 개최하는 등 청년들의 일자리를 통한 자립을 지원하고 있으며, 이를 발전·확산하기 위해 현장을 방문하여 소통하고 있다.

지난 4월 1일 대전고용복지+센터에서 취업 희망 자립준비청년들을 만났던 임소형 고용노동부 청년보좌역과, 자립준비청년을 위한 취업지원방안 수립부터 함께해온 한국노동연구원 길현종 본부장, 김유빈 선임연구위원도 이날 현장을 함께 찾았으며, “새로운 일을 시작하는 데 대한 두려움이 사라졌다.”라는 자립준비청년들의 프로그램 참여 소감을 듣고 “청년들이 취업까지 도전을 이어가는 모습이 더욱 확산될 수 있도록 끝까지 함께하겠다.”라고 각오를 다졌다.

이민재 고용서비스정책관은 “이곳 서울특별시 자립지원전담기관은 고용노동부와 보건복지부의 자립준비청년 취업지원 협력이 시작된 의미 있는 장소”라며, “앞으로도 청년들의 일자리를 통한 자립에 실질적인 도움이 될 수 있도록 ‘내 일을 그리는 캔버스’와 같은 우수사례를 확산시켜 나가겠다.”라고 말했다.


문  의:  국민취업지원기획팀  이현규(044-202-7375)
          서울서부고용센터  김정경(02-2077-6090), 오현정(02-2077-609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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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료 제공 : 정책브리핑 korea.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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