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빠육아 늘면 부담은 ‘뚝’ 행복은 ‘쑥’… “서

공사 관계자들 “한밤 파쇄석 500t 운반” 스카이칠십이 “금시초문, 말도 안 된다” 인천공항공사 “사실 확인 땐 법적 조치”

하루에만 3900명… 서대문 명소 홍제폭포

통계청 발표 ‘2020 고령자 통계’ 분석

강동에서 ‘읽고 마시고 예술하라’

평균 27.9년… 부처별 최대 13년 11개월차 행복도시건설청 17년 4개월로 가장 빨라 세종시 평균 17.6년… 전남은 28.3년 걸려

동대문 ‘왕산로 빛의거리’ 최우수상 수상

통계청 발표 ‘2020 고령자 통계’ 분석

칠레와 리튬 등 핵심광물 공급망 협력 본격화

기사 읽어주기
다시듣기
폰트 확대 폰트 축소 프린트하기



칠레와 리튬 등 핵심광물 공급망 협력 본격화


- 양국 정부·기업 간 리튬개발, 교역, 기술협력 등 강화


- 제5차 한·칠레 자원협력위 개최 (5.15(수), 칠레 산티아고)





산업통상자원부(장관 안덕근)는 5.15.(현지시간) 칠레 산티아고에서 광업부와 제5차 한-칠레 자원협력위원회를 개최하고 양국간 리튬 등 핵심광물 공급망 협력 강화 방안을 논의하였다.



칠레는 리튬 매장량이 930만톤으로 세계 1위(33.2%)이고, 지난 ’23년 4월 「국가리튬전략」을 발표하여 국가 주도로 본격적인 리튬 개발·생산을 추진하고 있어, 우리에게는 배터리 등 첨단산업 핵심광물인 리튬 공급망 강화 측면에서 핵심거점 협력국가이며, 현재 LG엔솔, 삼성SDI 등 우리 기업들이 탄산리튬을 수입하고 있다.



이번 제5차 자원협력위는 지난해 APEC정상회담(’23.11월)을 계기로 양국이 리튬관련 구체적인 협력방안을 논의키로 합의함에 따른 후속조치로, 양국의 핵심광물 전략을 공유하는 한편, 칠레의 광미(광물찌꺼기)에서 핵심광물을 추출하는 재자원화 기술개발 협력 및 한국의 우수한 친환경 리튬추출기술을 적용한 협력 등 한국 기업의 칠레 진출 기반을 다졌다.



산업부는 금번 자원협력위 계기에 LX인터, 포스코홀딩스 등 한국기업과 SQM, ENAMI 등 칠레 핵심광물 기업들이 한자리에 모이는 한-칠레 민간기업 핵심광물 협력 심포지엄도 개최하여 양국 간 리튬 개발·교역·기술개발 등 다양한 협력방안을 논의하였고, 관련기업 간 긴밀한 네트워크를 구축하는 계기를 마련하였다. 윤창현 자원산업정책국장(수석대표)은 칠레 광업부 장관을 예방하고, 금년 6월까지 정보요청절차(RFI, Request for Information)를 진행하는 칠레 정부의 리튬 염호개발 입찰 등 우리 기업들의 주요 관심사항과 양국 간 핵심광물 공급망 강화방안을 논의하였다.



윤창현 자원산업정책국장은 “금번 제5차 한-칠레 자원협력위 개최를 계기로 칠레와 핵심광물 공급망 협력이 본격화되었다”고 평가하며, “앞으로도 리튬 등 핵심광물의 안정적 수급을 위해 칠레와 다양한 방면에서 자원협력을 강화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페이스북 트위터 밴드 블로그

¸¹ÀÌ º» ´º½º

Leader¡¯s Today

동작구청장, 취임 100일도 주민 곁에서

소통데이 연 류삼영 구청장

‘MZ 레트로성지’ 해방촌의 가을밤 [현장 행정]

사흘간 2400명… 상인 “구에 감사” 김경대 청장 “매력 더널리 알릴것”

일반 중학생 교류·친목의 장… 송파구청장배 축구대회

구 중학교 19개교·376명 참여 의료진·안전요원 등 배치 계획

놀이로 분리배출 배우는 ‘마포 자원순환구조대’

어린이집 등 ‘바다 지키는’ 교육 유동균 청장 “습관으로 이어지길”

자료 제공 : 정책브리핑 korea.kr

자료 제공 : 정책브리핑 korea.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