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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촌 지역 활력 증진 위한 민생현장 방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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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촌 지역 활력 증진 위한 민생현장 방문

산림청(청장 남성현)은 인구감소 및 고령화 등으로 침체된 산촌지역의 분위기 쇄신과 인구소멸에 대응하기 위해 산촌활력 특화사업을 추진하는 경북 김천 지역을 방문해 사업추진 현황을 점검했다고 17일 밝혔다.

산촌활력 특화사업은 산촌지역의 자연환경, 임산물 등을 활용한 사업모델을 발굴해 지역경제를 활성화하는 사업으로 현재 경북 김천, 강원 횡성, 전남 순천 등 전국 10개 지역에서 추진하고 있다.

이번 점검 대상지인 경북 김천시 증산면 평촌마을은 오미자 등 임산물을 활용한 상품개발, 치유의 숲 등 산림자원을 활용한 지역관광 활성화, 산촌생태마을 거점의 관계인구 확대 등 지역특성을 살린 특화모델을 발굴하고 있다.

심상택 산림청 산림복지국장은 “산촌지역 활력증진을 위해 산촌 주민들의 현실적인 의견을 적극 수렴할 예정이다”라며, “산촌의 풍부한 산림자원을 활용해 산촌의 특색과 매력을 살린 특화사업을 더욱 확대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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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료 제공 : 정책브리핑 korea.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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