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빠육아 늘면 부담은 ‘뚝’ 행복은 ‘쑥’… “서

공사 관계자들 “한밤 파쇄석 500t 운반” 스카이칠십이 “금시초문, 말도 안 된다” 인천공항공사 “사실 확인 땐 법적 조치”

하루에만 3900명… 서대문 명소 홍제폭포

통계청 발표 ‘2020 고령자 통계’ 분석

강동에서 ‘읽고 마시고 예술하라’

평균 27.9년… 부처별 최대 13년 11개월차 행복도시건설청 17년 4개월로 가장 빨라 세종시 평균 17.6년… 전남은 28.3년 걸려

동대문 ‘왕산로 빛의거리’ 최우수상 수상

통계청 발표 ‘2020 고령자 통계’ 분석

법제처, 가축 검정·토종가축 인정제도 개선을 위한 현장 간담회 개최

기사 읽어주기
다시듣기
폰트 확대 폰트 축소 프린트하기

법제처(처장 이완규)는 5월 20일(월), 서산시 한우개량사업소를 방문하여 최근에 예비검토를 마친 「축산법」의 개정 방향과 향후 법제적 지원 방안을 논의하는 간담회를 개최했다.


 


법제처는 정부 부처가 주요 정책의 긴급한 추진 등을 위해 국회의원실과 협의하여 의원발의 방식으로 입법을 추진하려는 경우 이를 지원하기 위한 ‘법률안 예비검토 제도’를 운영하고 있다. 예비검토 제도는 완성도 높은 법률안을 마련할 수 있도록 법체계상의 적절성, 문장의 명확성, 오류 등을 검토하는 제도이다. 농림축산식품부는 의원입법 방식으로 「축산법」 개정을 추진하면서 신속하고 정확한 입법을 추진하기 위해 법제처에 개정안에 대한 예비검토를 요청했다.


 


「축산법」 개정안은 토종가축의 인정 근거와 가축 검정기관 및 토종가축 인정기관의 지정 근거를 법제화하는 내용을 담고 있다. 이번 간담회에는 농림축산식품부 직원을 포함하여 국립축산과학원 연구관, 농협경제지주 가축개량원, 한국종축개량협회 및 한국토종닭협회 담당자 등이 참석했다.


 


간담회에서 법제처는「축산법」 개정안의 법적 쟁점을 설명하고, 개정안의 추진 방향과 주요 내용 등을 참석자들과 공유했다. 이어서 한국토종닭협회 담당자는 가축개량 및 번식에 활용되는 종축으로 등록된 가축의 경우, 별도의 심사 절차 없이 토종가축으로 인정될 수 있도록 하는 방안을 건의했다. 그 밖에도 간담회에서는 가축의 검정제도 및 토종가축 인정제도의 개선을 위한 활발한 논의가 이루어졌다.


 


윤강욱 법제처 법제조정정책관은 “오늘 나온 현장의 생생한 의견이 축산업 발전을 위한 이번 축산 법령 개정 과정에 최대한 반영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라면서, “실효성 있는 정책 집행의 첫 시작이 제대로 된 법령 마련이라는 점을 명심하여, 민생 현장의 합리적인 요구에 적극적으로 부응하는 법령이 만들어지도록 앞으로도 현장의 의견을 성실하게 청취해 나가겠다”라고 소감을 밝혔다.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페이스북 트위터 밴드 블로그

¸¹ÀÌ º» ´º½º

Leader¡¯s Today

동작구청장, 취임 100일도 주민 곁에서

소통데이 연 류삼영 구청장

‘MZ 레트로성지’ 해방촌의 가을밤 [현장 행정]

사흘간 2400명… 상인 “구에 감사” 김경대 청장 “매력 더널리 알릴것”

일반 중학생 교류·친목의 장… 송파구청장배 축구대회

구 중학교 19개교·376명 참여 의료진·안전요원 등 배치 계획

놀이로 분리배출 배우는 ‘마포 자원순환구조대’

어린이집 등 ‘바다 지키는’ 교육 유동균 청장 “습관으로 이어지길”

자료 제공 : 정책브리핑 korea.kr

자료 제공 : 정책브리핑 korea.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