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 추석엔 ‘서울달’ 아래서 소원 빌어요

통계청 발표 ‘2020 고령자 통계’ 분석

“통근길에 그늘을” 서울시, 그늘보행권 사업 본격

평균 27.9년… 부처별 최대 13년 11개월차 행복도시건설청 17년 4개월로 가장 빨라 세종시 평균 17.6년… 전남은 28.3년 걸려

“서리풀, 원더풀” 반포대로 음악축제 28만명 열

통계청 발표 ‘2020 고령자 통계’ 분석

꽃길 따라 빛길 따라 흐르는 안양천… 잊지 못할

공사 관계자들 “한밤 파쇄석 500t 운반” 스카이칠십이 “금시초문, 말도 안 된다” 인천공항공사 “사실 확인 땐 법적 조치”

개인의 학습 경험과 역량의 디지털 연계 추진

기사 읽어주기
다시듣기
폰트 확대 폰트 축소 프린트하기

 개인의 학습 경험과 역량의  디지털 연계 추진
- 디지털 배지 총괄 협의체에서 디지털 배지 확산·활성화 방안 논의...
- 개인은 경험·역량의 데이터화, 기업은 필요한 인재 채용 가능

  교육부(부총리 겸 교육부 장관 이주호)와 한국교육학술정보원(원장 정제영)은 12월 10일(화) 보코호텔(서울)에서 ‘디지털 배지 총괄 협의체 회의’를 개최한다. 
  디지털 배지는 학습 경험과 성과를 디지털 형식으로 인증하는 도구로 개인의 학습 경험과 성과를 디지털 지갑에 모아서 관리하고 개인 누리소통망(SNS)이나 전자 포트폴리오에 연결하여 활용할 수 있다. 이를 통해 개인은 자신의 구체적 역량을 보여줄 수 있고, 기업은 구직자의 학습 이력과 역량을 확인하고 필요한 인재를 채용할 수 있다.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페이스북 트위터 밴드 블로그

Leaders Today

노원구, ‘온AI’ 시범 지자체 선정…공공행정 AI

행정안전부 지능형 업무관리플랫폼 지방정부 시범서비스 자치구 선정 3월 도입한 ‘노원GPT’ 1150명 가입

강남 조례, 지루한 훈화 아닌 ‘토크 콘서트’로

김현기 구청장, 열린 소통 앞장

자료 제공 : 정책브리핑 korea.kr

자료 제공 : 정책브리핑 korea.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