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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도참고] 김병환 금융위원장, 외국계 금융회사 간담회 주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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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4.12.10(화) 금융위원회는 김병환 금융위원장 주재로 외국계 금융회사 대표들이 참여하는 간담회를 개최하고, 한국의 정치․경제 상황에 대한 해외 시각을 점검하는 한편, 한국 정부가 금융시장 안정을 유지할 수 있는 충분한 역량과 의지를 가지고 있음을 설명하였다.




◇ 일시/장소 : ’24.12.10(화) 15:00, 금융위원회 대회의실


 


◇ 참석기관: S&P, 무디스, Citi은행, HSBC은행, 도이치방크, JP모건체이스, 뱅크오브아메리카
소시에테제네랄, 미쓰이스미토모 은행, CCB, 골드만삭스, 맥쿼리, 모건스탠리, JP모건 증권, BNP파리바, 나틱시스증권, SC증권, ING증권, IMC증권, HSBC증권




  이 날 회의에서 김병환 금융위원장은 정치적 불확실성이 커진 상황이나, 경제 문제만큼은 경제부총리 등 경제팀을 중심으로 일관되고 안정적으로 관리해 나가고 있다고 강조하였다. 김 위원장은 시장 안정을 위한 정부의 준비태세는 확고히 유지되고 있으며, 부동산 PF 연착륙, 기업 밸류업, 자본시장 선진화 등 주요 정책 과제들도 계획된 일정대로 차질 없이 추진나갈 것이라고 언급하면서, 앞으로 외국계금융회사와의 더욱 긴밀한 소통을 통해 한국의 상황과 정부의 계획에 대한 충분한 설명이 이루어질 수 있도록 하겠다고 밝혔다.




  이 날 회의에서 외국계 금융회사 참석자들은 이번 사태가 한국 경제의 근간을 훼손하거나 지속적인 악영향을 미칠 것으로 생각하지 않으며, 정치적 불확실성이 조속히 해소된다면 시장도 빠르게 안정을 찾을 수 있을 것이라고 전망하였다. 다만 주식시장 등의 단기 변동성을 완화하기 위해 연기금 등 기관투자자들의 보다 적극적인 역할이 필요하다는 의견도 제시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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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료 제공 : 정책브리핑 korea.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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