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 추석엔 ‘서울달’ 아래서 소원 빌어요

통계청 발표 ‘2020 고령자 통계’ 분석

“통근길에 그늘을” 서울시, 그늘보행권 사업 본격

평균 27.9년… 부처별 최대 13년 11개월차 행복도시건설청 17년 4개월로 가장 빨라 세종시 평균 17.6년… 전남은 28.3년 걸려

“서리풀, 원더풀” 반포대로 음악축제 28만명 열

통계청 발표 ‘2020 고령자 통계’ 분석

꽃길 따라 빛길 따라 흐르는 안양천… 잊지 못할

공사 관계자들 “한밤 파쇄석 500t 운반” 스카이칠십이 “금시초문, 말도 안 된다” 인천공항공사 “사실 확인 땐 법적 조치”

해양쓰레기 새활용으로 발명품을 개발할 청소년 발명가 모여라!

기사 읽어주기
다시듣기
폰트 확대 폰트 축소 프린트하기

해양쓰레기 새활용으로 발명품을 개발할 청소년 발명가 모여라!


- 해양수산부·국립해양과학관, 해양쓰레기 새활용 해양과학 발명대회 개최


 


해양수산부(장관 강도형)와 국립해양과학관(관장 김외철)은 6월 26일(수)부터 7월 15일(월)까지 ‘제2회 업사이클링 해양과학 메이커톤* 발명대회’의 발명 아이디어를 공모한다.


 


* ‘Make(만들다)’와 ‘Marathon(마라톤)’의 합성어로, 제한된 시간 안에 아이디어를 도출하여 발명품을 만드는 대회를 의미


 


‘업사이클링 해양과학 메이커톤 발명대회’는 해양환경 보전에 대한 청소년들의 인식을 높이고 참신한 아이디어가 반영된 창의적인 발명품을 개발하기 위해 지난해부터 추진되어 온 행사이다. 참가 학생들은 대회 현장에 직접 해양쓰레기를 가져와 이를 활용한 발명품을 제작하여 시연하고, 기대효과 등을 발표하게 된다. 작년에는 예선 26팀(초등부 14팀, 중·고등부 12팀)이 참가하였고, ‘재활용품을 이용한 바다 청소 배’ 등 20개 작품(20팀)이 입상한 바 있다.


 


이번 제2회 발명대회에 참가를 희망하는 학생은 7월 15일(월)까지 발명 기획안과 참가신청서 등을 운영사무국의 전자우편*으로 제출하면 된다. 해양수산부와 국립해양과학관은 7월 18일(목) 예선심사를 통해 초등학생과 중고등학생 부문별로 본선에 진출할 7개 팀을 선정하고, 7월 27일(토)~28일(일) 국립해양과학관(경북 울진)에서 본선 및 심사를 거쳐 최종 순위를 정할 예정이다. 각 부문 대상 수상자(팀)에게는 해양수산부 장관상을 수여한다. 이번 발명대회에 대한 자세한 사항은 국립해양과학관 누리집(www.kosm.or.kr)에서 확인할 수 있다.


 


* 제출처 : event@doraecomm.com


 


강도형 해양수산부 장관은 “미래를 이끌어 갈 주역인 우리 청소년들에게 기후변화와 환경오염 등으로 도전과 위협을 받고 있는 바다의 미래가 달렸다.”라며, “청소년들이 바다와 해양환경, 해양과학 등에 더욱 관심을 가지고, 해양쓰레기로부터 우리 바다를 지킬 수 있는 참신한 아이디어들이 많이 나올 수 있도록 창의력을 마음껏 펼쳐주기를 바란다.”라고 말했다.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페이스북 트위터 밴드 블로그

Leaders Today

노원구, ‘온AI’ 시범 지자체 선정…공공행정 AI

행정안전부 지능형 업무관리플랫폼 지방정부 시범서비스 자치구 선정 3월 도입한 ‘노원GPT’ 1150명 가입

강남 조례, 지루한 훈화 아닌 ‘토크 콘서트’로

김현기 구청장, 열린 소통 앞장

자료 제공 : 정책브리핑 korea.kr

자료 제공 : 정책브리핑 korea.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