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 추석엔 ‘서울달’ 아래서 소원 빌어요

통계청 발표 ‘2020 고령자 통계’ 분석

“통근길에 그늘을” 서울시, 그늘보행권 사업 본격

평균 27.9년… 부처별 최대 13년 11개월차 행복도시건설청 17년 4개월로 가장 빨라 세종시 평균 17.6년… 전남은 28.3년 걸려

“서리풀, 원더풀” 반포대로 음악축제 28만명 열

통계청 발표 ‘2020 고령자 통계’ 분석

꽃길 따라 빛길 따라 흐르는 안양천… 잊지 못할

공사 관계자들 “한밤 파쇄석 500t 운반” 스카이칠십이 “금시초문, 말도 안 된다” 인천공항공사 “사실 확인 땐 법적 조치”

딸기 생산은 다소 지연되었으나 안정세 회복, 수출도 지장 없이 수출 확대에 지속 노력

기사 읽어주기
다시듣기
폰트 확대 폰트 축소 프린트하기

  박범수 농림축산식품부(이하 농식품부) 차관은 12월 11일(수) 오후 충남 논산 소재 딸기 산지유통센터를 방문하여 딸기 생산 및 수급 현황과 수출 상황을 점검하고 현장 관계자를 격려하였다.


 


  이번 현장방문은 딸기 출하기를 맞이하여 생육상황과 향후 수급 전망을 점검하고, 딸기 수출 확대를 위해 노력하고 있는 관계자들의 다양한 의견을 청취하고 격려하기 위해 마련되었다.


 


  농식품부는 신선농산물 수출 확대를 위해 품목별 수출 전문 마케팅 조직 육성을 통한 국내외 수출 인프라 구축 및 품질경쟁력 강화를 추진하고 있다. 아울러, 지난 12월 4일부터 인천국제공항 면세점에서 홍콩·싱가포르 출국자를 대상으로 딸기, 감귤, 포도 등을 판매하면서 방한 외국인에게 우리 농산물의 우수성을 알리고 프리미엄 이미지를 제고하려는 노력을 하고 있다.


 


  농식품부 박범수 차관은 “최근 이상 고온 현상으로 딸기 출하가 지연돼 초기 물량은 감소하였지만, 12월부터 겨울 딸기가 본격적으로 출하되면서 가격 안정이 기대된다.”라며, “국내뿐 아니라 해외 프리미엄 시장을 개척할 수 있도록 현장에서는 안정적인 물량 확보를 위해 노력해 주시고, 정부는 현장의 목소리를 듣고 저온 유통체계, 홍보·마케팅 등 필요한 부분을 적극 지원하겠다.”라고 밝혔다.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페이스북 트위터 밴드 블로그

Leaders Today

노원구, ‘온AI’ 시범 지자체 선정…공공행정 AI

행정안전부 지능형 업무관리플랫폼 지방정부 시범서비스 자치구 선정 3월 도입한 ‘노원GPT’ 1150명 가입

강남 조례, 지루한 훈화 아닌 ‘토크 콘서트’로

김현기 구청장, 열린 소통 앞장

자료 제공 : 정책브리핑 korea.kr

자료 제공 : 정책브리핑 korea.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