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 추석엔 ‘서울달’ 아래서 소원 빌어요

통계청 발표 ‘2020 고령자 통계’ 분석

“통근길에 그늘을” 서울시, 그늘보행권 사업 본격

평균 27.9년… 부처별 최대 13년 11개월차 행복도시건설청 17년 4개월로 가장 빨라 세종시 평균 17.6년… 전남은 28.3년 걸려

“서리풀, 원더풀” 반포대로 음악축제 28만명 열

통계청 발표 ‘2020 고령자 통계’ 분석

꽃길 따라 빛길 따라 흐르는 안양천… 잊지 못할

공사 관계자들 “한밤 파쇄석 500t 운반” 스카이칠십이 “금시초문, 말도 안 된다” 인천공항공사 “사실 확인 땐 법적 조치”

장래가구추계[시도편]: 2022-2052년

기사 읽어주기
다시듣기
폰트 확대 폰트 축소 프린트하기
□ 총가구 및 평균 가구원수

 ㅇ (총가구) 2022년에는 경기(537만), 서울(408만), 부산(144만) 순으로 많았으나, 
      2052년에는 경기(653만), 서울(397만), 인천(145만) 순이 될 전망

 ㅇ (평균 가구원수) 2022년 최고 2.41명(세종·경기)에서 최저 2.11명(경북) 수준이나, 
      2052년에는 1.93명(세종)에서 1.65명(경북·충남)까지 줄어들 전망
 

□ 가구유형별 가구

 ㅇ (가구유형) 2022년 대전, 서울 등 14개 시도는 1인가구가, 세종·울산·경기는 부부+자녀가구의 비중이 가장 높았으나, 
      2052년에는 모든 시도에서 1인가구가 가장 주된 가구유형이 될 전망

 
□ 고령자 가구 

 ㅇ (고령자 가구) 2022년 고령자 가구 비중은 전남(34.4%), 경북(31.5%), 전북(30.9%) 순으로 높았으며, 
      2052년에는 경북(60.2%), 전남(60.1%) 등 11개 시도에서 50%를 초과할 전망

 ㅇ (고령자 1인가구) 2022년 고령자 1인가구 비중은 전남(14.8%), 경북(12.9%) 순으로 높았으나, 
      2052년에는 강원, 전남, 경북 등 12개 시도에서 20%를 넘어설 것으로 전망

* 자세한 사항은 첨부파일을 참고하시기 바랍니다.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페이스북 트위터 밴드 블로그

Leaders Today

노원구, ‘온AI’ 시범 지자체 선정…공공행정 AI

행정안전부 지능형 업무관리플랫폼 지방정부 시범서비스 자치구 선정 3월 도입한 ‘노원GPT’ 1150명 가입

강남 조례, 지루한 훈화 아닌 ‘토크 콘서트’로

김현기 구청장, 열린 소통 앞장

자료 제공 : 정책브리핑 korea.kr

자료 제공 : 정책브리핑 korea.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