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상목 부총리 겸 기획재정부장관은 ‘24.12.16.(월) 07:30 은행연합회관에서 한국은행 총재, 금융위원장, 금융감독원 수석부원장과 함께 긴급 거시경제·금융현안 간담회를 개최하여, 금융·외환시장 동향 및 대응방안을 논의하였다.
지난주 주식시장은 정부·한은의 적극적 시장안정조치, 기관투자자 매수세 지속 등으로 그간의 낙폭을 대부분 되돌렸고, 국고채 금리도 안정된 수준을 유지하였다. 외환시장은 상황 초기에는 변동성이 확대되었으나, 이후 점차 변동폭을 줄여나가는 모습이다.
| 12.3 | 12.4 | 12.9 | 12.10 | 12.11 | 12.12 | 12.13 | 12.3일 대비 |
-코스피 | 2,500 | 2,464 | 2,361 | 2,417 | 2,442 | 2,482 | 2,494 | △0.2% |
-코스닥 | 691 | 677 | 627 | 661 | 675 | 683 | 693 | +0.4% |
-국채금리(%, 10년물) | 2.71 | 2.77 | 2.68 | 2.65 | 2.69 | 2.70 | 2.68 | △3bp |
-원/달러 환율 | 고점1,442 | 1,410 | 1,437 | 1,426 | 1,432 | 1,432 | 1,433 | △9원 |
그러나, 참석자들은 최근 정치 상황과 미국 신정부 출범 등에 따른 대내외 불확실성이 여전히 커 안심할 수 없는 상황인 만큼, ‘긴급 거시경제․금융현안간담회’를 중심으로 금융·외환시장 24시간 모니터링을 지속하는 한편, 밸류업, 세계국채지수(WGBI) 편입, 자본․외환시장 선진화 등 주요 정책을 속도감 있게 추진해 나가기로 하였다. 아울러, 한국경제설명회(IR) 개최, 국제금융·국제투자협력 대사 임명, 범정부 외국인투자자 옴부즈만 TF 가동, 외국인 투자 인센티브 강화 등 대외신인도 유지 노력도 지속할 계획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