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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참고) 국민의 일상생활에 불편함이 없도록 현장을 중심으로 차질없는 업무 수행 당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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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월 16일 고용노동부 본부 전 실·국장 및 전국 48개 지방고용노동관서장이 참석한 “전국기관장회의”(全 지방고용노동관서장 참석)에서 

김문수 장관은 現 상황에 대해 국무위원으로서 무거운 책임감을 느낀다며, “이런 때 일수록 고용노동분야 민생을 책임지고 있는 모든 공직자들은 국민들께서 불편함이 없도록 현장을 중심으로 맡은 바 소임을 흔들림 없이 수행해 줄 것”을 당부하였다.


문  의:  기획재정담당관  김원빈(044-202-70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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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료 제공 : 정책브리핑 korea.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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