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 추석엔 ‘서울달’ 아래서 소원 빌어요

통계청 발표 ‘2020 고령자 통계’ 분석

“통근길에 그늘을” 서울시, 그늘보행권 사업 본격

평균 27.9년… 부처별 최대 13년 11개월차 행복도시건설청 17년 4개월로 가장 빨라 세종시 평균 17.6년… 전남은 28.3년 걸려

“서리풀, 원더풀” 반포대로 음악축제 28만명 열

통계청 발표 ‘2020 고령자 통계’ 분석

꽃길 따라 빛길 따라 흐르는 안양천… 잊지 못할

공사 관계자들 “한밤 파쇄석 500t 운반” 스카이칠십이 “금시초문, 말도 안 된다” 인천공항공사 “사실 확인 땐 법적 조치”

한일 외교장관 통화(12.23) 결과

기사 읽어주기
다시듣기
폰트 확대 폰트 축소 프린트하기

  조태열 외교부장관은 12.23.(월) 11:15-11:35간 이와야 다케시(岩屋 毅) 일본 외무대신과 전화 통화를 갖고, 우리 국내 상황 및 항후 한일관계 등에 대해 의견을 교환했다.




  조 장관은 우리 정부가 권한대행 체제 하에 국정 전반을 안정적으로 운영하고 있으며, 한일관계 발전을 포함한 외교기조도 흔들림 없이 유지해 나갈 것이라고 했다. 또한, 외국기업들의 정상적인 경제활동에 대해서도 우려할 부분이 없다는 점을 강조하고, 양국간 경제협력을 계속 이어나가자고 했다.




  양 장관은 한일 국교정상화 60주년이 되는 내년이 한 주 앞으로 다가온 만큼 양국 관계에 의미있는 해가 될 수 있도록 착실히 준비해 나가기로 했다.




  양 장관은 북한 문제를 포함한 엄중한 국제정세에 대응해 나가기 위해 한일·한미일 간 굳건한 공조가 지속되어야 한다는 점을 재확인하고, 앞으로도 각 급에서 긴밀한 소통을 이어 나가기로했다.  끝.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페이스북 트위터 밴드 블로그

Leaders Today

노원구, ‘온AI’ 시범 지자체 선정…공공행정 AI

행정안전부 지능형 업무관리플랫폼 지방정부 시범서비스 자치구 선정 3월 도입한 ‘노원GPT’ 1150명 가입

강남 조례, 지루한 훈화 아닌 ‘토크 콘서트’로

김현기 구청장, 열린 소통 앞장

자료 제공 : 정책브리핑 korea.kr

자료 제공 : 정책브리핑 korea.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