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질병관리청, 감사원 자체감사활동 평가 2년 연속 최고등급(A등급) 달성(12.30.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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질병관리청, 감사원 자체감사활동 평가 2년 연속 최고등급(A등급) 달성






  질병관리청(청장 지영미)은 감사원이 실시한 ’24년 감사원 자체 감사 활동 평가에서 48개 중앙행정기관(부·위원회26개, 처·청22개) 중 2년 연속 최고등급인 A등급(최우수)을 달성하였다.




  감사원은 매년 행정·공공기관(677개)의 자체감사기구 운영 및 감사의 적정성 제고와 기관 내부통제제도의 내실화 등을 위해 매년 중앙행정기관, 지자체, 공공기관 등을 평가하고 AD등급을 부여하고 있다.




 이번 감사원의 평가에서「자율적 내부통제체계* 구축」 실적을 우수한 성과로 인정받았고, 공공재정 건정성 강화를 위한 ‘보조사업 특정감사’ 및 채용 과정의 불공정성 해소를 위한 ‘비공무원 채용분야 특정감사’ 등 자체 감사활동 성과에서도 긍정적인 평가를 받았다.


 * (자율적 내부통제 체계) 조직 목표 달성을 위해 부정적인 영향을 주는 위험 요인을 지속적으로 모니터링하여 부정·부패·오류 등을 사전 예방하기 위한 프로세스




 질병청은 공공기관 종합청렴도 평가 우수기관 달성과 이번 감사원 자체 감사 활동 평가에서도 최고등급(A등급)을 달성하여 중앙행정기관 중 청렴하고 우수한 감사활동 기관으로 자리매김했다는데 큰 의미가 있다.




  지영미 질병관리청장은 “조직 내 투명한 예산과 정책 집행 활동을 지속적으로 추진하여 감염병 예방 정책 추진하는 중추 기관으로서의 국민 건강을 위해 최선을 노력을 기울이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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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료 제공 : 정책브리핑 korea.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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