함께 키우고 함께 돌보는 우리동네 돌봄공간 공동육아나눔터 17곳 새단장
- '신한 꿈도담터' 232개소에서 249개소로 확대...군부대 2곳도 포함
□ 성평등가족부(장관 원민경)와 신한금융희망재단이 함께 추진하고 있는 '신한 꿈도담터*(공동육아나눔터)'가 올해 232개소에서 내년 249개소로 확대된다.
* (신한 꿈도담터) 신한금융희망재단과의 민관 협력을 통해 공동육아나눔터 공간 조성 및 교육 프로그램 등을 지원하는 사업
□ 이번 확대 운영에 따라 전남광주 순천시, 경북 경주시 등 11개 시군구 총 17개소 지역의 공동육아나눔터가 새롭게 지원 대상으로 선정됐다.
ㅇ 특히 국방부 예하 군부대에서 운영 중인 공동육아나눔터 2곳도 지원 대상에 선정돼 군인가족을 비롯해 다양한 지역의 가족들이 보다 가까운 곳에서 돌봄서비스를 이용할 것으로 기대된다.
ㅇ 새롭게 선정된 공동육아나눔터에는 공간 리모델링과 함께 금융·코딩·창의교육 등 아동의 연령과 특성에 맞는 다양한 교육 프로그램과 교구 등이 지원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