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강신철 국방부장관은 9월 22일(화), 취임 직후 첫 공식 일정으로 합참 작전지휘실에서 전군 주요지휘관회의를 주관하였습니다.
ㅇ회의에는 진영승 합동참모의장, 김규하 육군참모총장, 김경률 해군참모총장, 손석락 공군참모총장, 김성민 연합사부사령관, 주일석 해병대사령관 등 국방부·합참 주요직위자 및 각군 주요지휘관들이 참석했습니다.
□ 먼저 강신철 국방부장관은 DMZ 내 수색로 개척 과정에서 지뢰로 추정되는 폭발물에 의해서 부상을 입은 장병들에게 깊은 위로를 전하였으며, 장병과 그 가족들이 치료와 회복에 전념할 수 있도록 국가가 끝까지 책임지고 살피겠다는 의지를 분명히 하였습니다.특히, 모든 가능성을 열어두고 원인을 철저히 규명하여 필요한 조치를 해나가겠다고 밝혔습니다.
□ 또한, 강신철 국방부장관은 군사대비태세에서 승리할 것을 당부하면서 "적의 도발에 대한 단호한 대응은 장관의 명령"임을 강조하고, 오로지 강한 훈련에 집중하여 경쟁에서 승리해야 할 뿐 아니라, 군인 개인으로서의 삶에서도 승리하여 모두의 가치가 성장되어 나가자고 하였습니다.
□ 끝으로 불필요한 업무를 줄이고 상호존중으로 자신과의 싸움에서도 승리하는 진정한 전사문화를 정착시키자고 전하면서, "어려움과 저항이 있더라도 자신부터 앞장서 승리하는 국군을 만들어 나가겠다"고 밝혔습니다. <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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