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빠육아 늘면 부담은 ‘뚝’ 행복은 ‘쑥’… “서

공사 관계자들 “한밤 파쇄석 500t 운반” 스카이칠십이 “금시초문, 말도 안 된다” 인천공항공사 “사실 확인 땐 법적 조치”

하루에만 3900명… 서대문 명소 홍제폭포

통계청 발표 ‘2020 고령자 통계’ 분석

강동에서 ‘읽고 마시고 예술하라’

평균 27.9년… 부처별 최대 13년 11개월차 행복도시건설청 17년 4개월로 가장 빨라 세종시 평균 17.6년… 전남은 28.3년 걸려

동대문 ‘왕산로 빛의거리’ 최우수상 수상

통계청 발표 ‘2020 고령자 통계’ 분석

산림청, 토석채취사업장 안전관리 강화 추진

기사 읽어주기
다시듣기
폰트 확대 폰트 축소 프린트하기
산림청, 토석채취사업장 안전관리 강화 추진
- 현장안전관리 컨설팅 실시로 안전사고 예방 나서··· 안전점검·관리 현장실무 가이드 배포 -

산림청(청장 박은식)이 사고 위험이 높은 산림토석채취 사업장의 안전사고 예방을 위해 '토석채취 안전점검·관리 현장실무 가이드'를 배포하고, 현장안전관리 컨설팅을 실시하는 등 선제적인 안전관리 강화방안을 추진한다고 7일 밝혔다.

토석채취사업장은 급경사지 채취·발파, 대형장비 운영 등 복합 위험요인으로 안전사고 위험성이 높아 지속적인 인명피해가 발생하고 있으나, 대부분 50인 미만 사업장으로 자체 안전관리 조직이나 전문적인 안전진단 시스템 운영이 어려운 것이 현실이다.

이에 산림청은 다양한 공정이 포함된 토석채취사업장의 복합적인 특성을 고려해 사업장을 위한 '토석채취 안전점검·관리 현장실무 가이드'를 제작·배포하는 한편, 올해 충청·전라권 사업장 100개소에 대해 현장 안전관리 컨설팅을 추진한다. 이를 통해 사업장별 위험요인을 미리 진단하고 맞춤형 개선방안을 제시해 안전관리 체계를 더욱 강화할 수 있을 것으로 전망된다.

조영희 산림청 산림복지국장은 "안전은 어떠한 경우에도 타협할 수 없는 최우선 가치이다."며 "현장과의 지속적인 소통을 통해 위험 요인을 선제적으로 발굴·개선하고 안전문화가 현장에 정착될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페이스북 트위터 밴드 블로그

¸¹ÀÌ º» ´º½º

Leader¡¯s Today

동작구청장, 취임 100일도 주민 곁에서

소통데이 연 류삼영 구청장

‘MZ 레트로성지’ 해방촌의 가을밤 [현장 행정]

사흘간 2400명… 상인 “구에 감사” 김경대 청장 “매력 더널리 알릴것”

일반 중학생 교류·친목의 장… 송파구청장배 축구대회

구 중학교 19개교·376명 참여 의료진·안전요원 등 배치 계획

놀이로 분리배출 배우는 ‘마포 자원순환구조대’

어린이집 등 ‘바다 지키는’ 교육 유동균 청장 “습관으로 이어지길”

자료 제공 : 정책브리핑 korea.kr

자료 제공 : 정책브리핑 korea.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