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30년까지 서울안심벨 130만개… 더 촘촘해질

통계청 발표 ‘2020 고령자 통계’ 분석

한강 달리다 아리수 마시고 인증하면 경품…서울시

평균 27.9년… 부처별 최대 13년 11개월차 행복도시건설청 17년 4개월로 가장 빨라 세종시 평균 17.6년… 전남은 28.3년 걸려

가을밤 물들일 ‘정동야행’ 손님맞이 완료

통계청 발표 ‘2020 고령자 통계’ 분석

노원, 8년 연속 ‘대한민국 건강도시상’

공사 관계자들 “한밤 파쇄석 500t 운반” 스카이칠십이 “금시초문, 말도 안 된다” 인천공항공사 “사실 확인 땐 법적 조치”

재외동포 비즈니스 자문단, 강원·대전 중소기업 수출 판로 넓힌다

기사 읽어주기
다시듣기
폰트 확대 폰트 축소 프린트하기

재외동포 비즈니스 자문단, 강원·대전 중소기업 수출 판로 넓힌다




- 재외동포청-강원·대전, 10월 27일~28일 '세계한상 수출상담회' 개최


- OK-Biz 자문단 등 바이어 160여 명과 지역 중소기업 160개사 참여


- 식품·뷰티·IT·바이오 등 분야별 맞춤형 상담으로 해외시장 진출 지원




☐ 재외동포청(청장 김경협)은 강원특별자치도·대전광역시와 함께 10월 27일부터 28일까지 이틀간 강원 원주와 대전 일원에서 '세계한상 수출상담회'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 이번 상담회에는 재외동포 비즈니스 자문단(OK-Biz) 20명을 포함해 바이어 160여 명과 지역 중소기업 160개사가 참여한다. 식품·뷰티·IT·바이오 등 참여기업의 주요 산업 분야와 바이어의 수요를 사전에 분석해 1:1 맞춤형 비즈니스 상담을 진행할 예정이다.




☐ 특히 이번 상담회는 제24차 세계한상대회를 통해 형성된 국내 기업과 세계한상 간 교류 기반을 바탕으로, 재외동포 비즈니스 자문단(OK-Biz)의 글로벌 네트워크를 지역 중소기업의 해외시장 진출로 연결하는 데 의미가 있다.




☐ 재외동포청은 그동안 부산·전남·전북 등 여러 지방자치단체와 협력해 세계한상 수출상담회를 개최하며, 한상 네트워크를 활용한 지역 중소기업의 해외 진출을 지원해 왔다.




☐ 재외동포청 관계자는 "해외시장 진출을 위해서는 현지 시장에 대한 이해와 신뢰할 수 있는 비즈니스 네트워크가 무엇보다 중요하다"며 "이번 상담회가 강원·대전 지역 중소기업의 해외 바이어 발굴과 수출 기회를 넓히는 계기가 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 재외동포청은 앞으로도 지방자치단체와 협력해 재외동포 경제인 네트워크와 국내 중소기업 간 교류를 확대하고, 기업의 해외시장 진출을 적극 지원해 나갈 계획이다.




담당 부서


재외동포청


동포경제지원과


책임자


과   장  이경아(032-585-3220)


담당자


주무관  김명호(032-585-3295)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페이스북 트위터 밴드 블로그

¸¹ÀÌ º» ´º½º

Leader¡¯s Today

현장에서 답 찾는 ‘금천현장톡’

10개동 돌며 소통… 소통문자도 비가림 시설 건의에 “즉각 검토” 최기찬 청장 “주민목소리 경청”

마포는 인파 몰릴 핼러윈도 걱정없다

홍대 안전요원↑… 합동상황실도 유동균 청장 “현장중심 안전관리”

1800명 마음 돌본 도봉 ‘정신건강의 날’

전문의 초청 스트레스 주제 강연 자가 평가·인식 개선·상담 등 제공

자료 제공 : 정책브리핑 korea.kr

자료 제공 : 정책브리핑 korea.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