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30년까지 서울안심벨 130만개… 더 촘촘해질

통계청 발표 ‘2020 고령자 통계’ 분석

한강 달리다 아리수 마시고 인증하면 경품…서울시

평균 27.9년… 부처별 최대 13년 11개월차 행복도시건설청 17년 4개월로 가장 빨라 세종시 평균 17.6년… 전남은 28.3년 걸려

가을밤 물들일 ‘정동야행’ 손님맞이 완료

통계청 발표 ‘2020 고령자 통계’ 분석

노원, 8년 연속 ‘대한민국 건강도시상’

공사 관계자들 “한밤 파쇄석 500t 운반” 스카이칠십이 “금시초문, 말도 안 된다” 인천공항공사 “사실 확인 땐 법적 조치”

변화하는 통상환경, 민간 전문가와 대응방안 모색

기사 읽어주기
다시듣기
폰트 확대 폰트 축소 프린트하기



변화하는 통상환경,


민간 전문가와 대응방안 모색


- 박정성 통상교섭본부장, 「2026년 제2차 통상정책자문위원회」 개최 -




 


산업통상부(장관 김정관, 이하 산업부)는 10.27(화)부터 10.30(금)까지 2026년 제2차 「통상정책자문위원회*」를 총 3회에 걸쳐 소규모 간담회 방식으로 개최한다. (붙임 개요)


 


* 「통상협정대책위원회 규정(대통령령)」에 따라 운영되는 산업부의 민간자문기구로서, 통상정책 전반에 대한 산·학·연 의견을 수렴하기 위해 각계 전문가 30인으로 구성


 


이번 위원회는 박정성 통상교섭본부장 취임 이후 자문위원들과 갖는 첫 회의로, 최근 통상환경 변화와 주요 리스크를 점검하고 새로운 통상과제에 대한 대응방안을 모색하기 위해 마련되었다. 보다 심도 있는 논의를 위해 소규모 릴레이 간담회 형식으로 진행되며, 산업계·학계·연구기관·법률 분야 등 자문위원 총 21명이 참석할 예정이다.


 


참석자들은 주요국의 보호무역조치 확대, 글로벌 공급망 재편, 무역불균형 문제 부각 등으로 통상과 산업·경제안보의 연계가 심화되는 상황을 진단하고, 우리 기업의 안정적인 대외활동을 뒷받침하기 위한 다양한 의견을 교환한다. 특히 주요국 통상현안의 안정적 관리, 전략적 통상 네트워크 확대, 산업·투자·통상 연계 강화 등 주요 과제에 대해서도 폭넓게 논의한다.


 


박 본부장은 "최근 미국과 EU 등 주요국의 통상정책 변화와 중동전쟁 장기화에 따른 공급망 불안 등으로 통상리스크가 급격히 확대되고 있다"고 평가하며, "급변하는 통상환경 속에서 우리 기업들이 예측가능한 환경에서 활동할 수 있도록 통상관계의 안정성을 확보하는 것이 무엇보다 중요하다"고 강조했다. 아울러, "보호무역주의 확대와 글로벌 시장의 분절화 등 국제 통상질서 재편에 대응하고, 무역불균형 등 새로운 통상과제에 효과적으로 대처하기 위해 민간 전문가들의 다양한 의견과 제언을 폭넓게 청취하겠다."고 밝혔다.


 


산업부는 이번 릴레이 간담회에서 제시되는 전문가들의 의견을 향후 통상정책 수립과 주요 현안 대응에 참고하고, 통상정책자문위원회 등 다양한 민관 소통 채널을 통해 전문가 의견을 지속적으로 수렴해 나갈 계획이다.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페이스북 트위터 밴드 블로그

¸¹ÀÌ º» ´º½º

Leader¡¯s Today

현장에서 답 찾는 ‘금천현장톡’

10개동 돌며 소통… 소통문자도 비가림 시설 건의에 “즉각 검토” 최기찬 청장 “주민목소리 경청”

마포는 인파 몰릴 핼러윈도 걱정없다

홍대 안전요원↑… 합동상황실도 유동균 청장 “현장중심 안전관리”

1800명 마음 돌본 도봉 ‘정신건강의 날’

전문의 초청 스트레스 주제 강연 자가 평가·인식 개선·상담 등 제공

자료 제공 : 정책브리핑 korea.kr

자료 제공 : 정책브리핑 korea.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