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30년까지 서울안심벨 130만개… 더 촘촘해질

통계청 발표 ‘2020 고령자 통계’ 분석

한강 달리다 아리수 마시고 인증하면 경품…서울시

평균 27.9년… 부처별 최대 13년 11개월차 행복도시건설청 17년 4개월로 가장 빨라 세종시 평균 17.6년… 전남은 28.3년 걸려

가을밤 물들일 ‘정동야행’ 손님맞이 완료

통계청 발표 ‘2020 고령자 통계’ 분석

노원, 8년 연속 ‘대한민국 건강도시상’

공사 관계자들 “한밤 파쇄석 500t 운반” 스카이칠십이 “금시초문, 말도 안 된다” 인천공항공사 “사실 확인 땐 법적 조치”

군부대로 '찾아가는 재무상담소', 군복무 청년에게 1:1 맞춤형 재무상담 제공

기사 읽어주기
다시듣기
폰트 확대 폰트 축소 프린트하기



군부대로 '찾아가는 재무상담소', 


군복무 청년에게 1:1 맞춤형 재무상담 제공 


군부대로 전문 재무상담사들이 직접 방문하여, 상담을 희망하는 군복무 청년을 대상으로 1:1 맞춤형 재무상담 제공 


 


군장병을 포함하여 청년이라면 누구나 전국 어디서든 1:1 맞춤형 재무상담을 무료로 이용 가능 


 


 【관련 국정과제】 (82-3) 청년 등 전국민 경제·금융교육 강화, (89-3) 청년 자산형성 지원 강화 


 


 


 금융위원회(위원장 이억원, 이하 금융위)와 국방부(장관 강신철), 서민금융진흥원(원장 김은경, 이하 서금원)은 군복무 청년들의 체계적인 재무관리 역량 강화를 지원하기 위해 군부대로 '찾아가는 재무상담소'를 운영하여 군복무 청년 등*에게 1:1 맞춤형 재무상담을 제공할 예정이다.  


 


   * (대상) 청년(만19~34세)인 장교, 부사관, 장병, 군무원 등 


 


  금융위와 서금원은 올해 7월부터 '청년 모두를 위한 재무상담'을 통해 희망하는 모든 청년들에게 온라인 재무진단과 1:1 맞춤형 재무상담을 지원하고 있다. 9월 말까지 1.9만여명*의 청년에게 대면 또는 온라인 재무상담을 제공하여, '25년 전체 기간 동안의 청년 재무상담 지원 인원(2,502명, 서금원) 대비 크게 증가하였다. 아울러, 이용자 만족도**도 높게 나타나 청년들의 호응을 얻고 있다. 


 


   * (대면) 1,654명(찾아가는 재무상담 1,191명, 금융권 재무상담 463명) / (비대면) 17,401명(온라인) 


  ** (만족도 점수) 5점 만점에 4.7점(찾아가는 재무상담 4.8점, 금융권 재무상담 4.7점) 


 




※ (참고) 청년 모두를 위한 재무상담('26.7.16일~) 개요 및 운영 절차 


 


▸(주요내용) 희망 청년 모두를 대상으로 ➊재무진단과 1:1 맞춤형 ➋재무상담 제공 


 


  ➊(재무진단) 온라인을 통해 본인의 재무정보(소득, 지출, 부채 등)를 바탕으로 재무상태(부채부담, 저축·투자 성향 등)를 평가하고 개선이 필요한 사항을 분석          


 


  ➋(재무상담) 전문가가(전문 재무 상담사 또는 은행 등 금융기관 직원) 재무진단 결과를 바탕으로 자산형성, 소득·지출·신용·부채 관리 등 개개인의 상황에 알맞은 1:1 맞춤형 상담을 제공 


 


▸(운영방식) 청년이 원하는 시간·장소에 찾아가거나(찾아가는 재무상담) 은행 등 금융기관 지점을 방문(금융권 재무상담)하는 대면상담과 비대면 온라인 재무상담 중 청년이 원하는 방식으로 제공  


 


▸(절차) ➊재무진단(온라인) → ➋재무상담(대면·온라인) → ➌사후상담(유선, 대면 한정) 


 


  ※ 서민금융진흥원 '청년 모두를 위한 재무상담' 웹페이지에서 가능 , 접속 QR코드 ⇨ 




 


  다만, 군복무 청년들의 경우 시간과 장소적인 한계로 인해 원하는 일정에 맞춰 대면 재무상담을 받기 어려운 제한점이 있었다. 이를 해소하기 위해 2026년 제2차 금융교육협의회(8.31일)에서 마련한 「군장병 금융교육 강화 방안」* 후속조치의 일환으로, 금융위와 국방부가 협업하여 군부대로 직접 '찾아가는 재무상담소'를 추진하게 되었다. 


 


   * 군장병 스스로 금융문제를 해결하는 수요자 중심의 금융교육체계로의 전환을 위해 '1:1 상담을 통한 맞춤 솔루션 제시', '교육 참여유인 체계 강화' 등 6대 과제 마련·추진 


 


  '찾아가는 재무상담소'를 희망하는 군부대가 올해 11월 13일(금)까지 서금원으로 신청*하고, 서금원과 군부대가 구체적인 일정을 협의한 후 전문 재무상담사들이 군부대로 방문하여 희망하는 군복무 청년들을 대상으로 1:1 맞춤형 재무상담을 제공할 계획이다. 상담 제공은 11월 말부터 이루어질 것으로 전망된다. 아울러, 군복무 청년들을 대상으로 자산·소득·신용·부채 관리 등 재무관리 교육을 희망하는 군부대에는 개인 맞춤형 재무상담과 함께 단체 재무관리 교육도 제공할 예정이다.  


 


   * 세부적인 신청절차는 국방부에서 군부대에 안내할 예정  


 


  한편, '청년 모두를 위한 재무상담'은 군장병을 포함하여 청년이라면 누구나* 전국 어디서든 1:1 맞춤형 재무상담을 받을 수 있는 사업으로, 재무상담을 받은 청년에게는 '청년미래적금' 우대금리 혜택(0.2%p)도 제공한다. 


 


    * 만 19세~34세 청년이라면 누구나 '청년 모두를 위한 재무상담' 웹페이지를 통해 이용 가능하며, 청년도약계좌와 청년미래적금을 가입한 경우 나이와 상관없이 이용 가능 


 


  김동환 금융위 금융소비자국장은 "디지털 금융환경의 변화로 군복무 청년들이 다양한 금융위험에 노출될 가능성이 높아졌다"고 평가하며, "군복무 청년들이 스스로 체계적인 재무관리 역량을 갖출 수 있도록 국방부와 함께 적극적으로 지원하겠다"고 밝혔다. 아울러, "금번 사업에 대한 수요를 바탕으로 필요한 경우 군부대로 찾아가는 재무상담소를 지속적으로 운영할 수 있도록 검토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페이스북 트위터 밴드 블로그

¸¹ÀÌ º» ´º½º

Leader¡¯s Today

현장에서 답 찾는 ‘금천현장톡’

10개동 돌며 소통… 소통문자도 비가림 시설 건의에 “즉각 검토” 최기찬 청장 “주민목소리 경청”

마포는 인파 몰릴 핼러윈도 걱정없다

홍대 안전요원↑… 합동상황실도 유동균 청장 “현장중심 안전관리”

1800명 마음 돌본 도봉 ‘정신건강의 날’

전문의 초청 스트레스 주제 강연 자가 평가·인식 개선·상담 등 제공

자료 제공 : 정책브리핑 korea.kr

자료 제공 : 정책브리핑 korea.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