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부는 국민과 기업이 필요한 지원을 제때 받을 수 있도록 재정집행 관리체계를 '실집행' 중심으로 개편한다. 기획예산처(장관 박홍근)는 10월 26일(월) 제3차 재정운용전략협의회에서 관계부처 합동으로 마련한 「재정집행 관리체계 개편방안」을 논의하고, 회의에서 제기된 의견을 종합적으로 검토하여 구체적인 추진방향을 10월 27일(화) 발표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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