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직기강 바로 세운 공직복무관리 유공자 30명 포상
- 적극적인 공직복무관리로 안전사고 예방에 기여한 승강기안전공단 박영준 실장 국민훈장(석류장) 수상 영예 -
- 일선 감사현장에서 묵묵히 소임을 다한 실무자 중심으로 포상 -
□ 정부는 '26.10.27(화) 정부서울청사에서 임기근 국무조정실장 주재로 <2026년도 공직복무관리 유공 포상수여식>을 개최하고,
ㅇ 중앙행정기관, 지방정부 및 공공기관 소속 종사자 30명*에게 정부포상을 수여했다.
* △훈장 1명 △포장 1명 △대통령 표창 14명 △국무총리 표창 14명
□ 공직복무관리 유공 포상*은 공직사회 사기진작과 일하는 분위기 조성을 위해 △공직기강 확립 △공직사회 부패예방 등에 기여한 공직자를 대상으로 수여하는 상이다.
* 공직복무관리유공포상은 중앙행정기관, 지방정부, 공공기관 내 감사업무를 뛰어나게 수행한 사람들에게 포상을 수여하고자 '05년부터 매년 실시('25년에는 정부 과도기로 미실시)
ㅇ 금년에는 업무 특성상 주변 동료의 불만 등 어려운 근무환경속에서도 평소 묵묵히 감찰·감사업무를 충실히 수행한 실무자를 중심으로 포상대상자를 선정하였다.
□ 최고의 영예인 국민훈장(석류장)은 한국승강기안전공단 박영준 청렴감사실장이 수상하였다.
ㅇ 박실장은 공단에 '04년에 입사하여 22년째 성실히 근무하였고, 감사부서 근무 중에는 부패예방과 제도개선 중심의 공직복무관리활동을 수행하며 동료들로부터 많은 신임을 받아 왔다.
- 특히, 비위행위 적발과 처분에 그치지 않고, 감찰 이후 업무방식을 개선한 경우 모범직원으로 선정될 수 있도록 돕는 등 조직 감찰기능의 선순환을 유도하기 위해 지속적으로 노력하였다.
- 또한, 한국승강기안전관리원과 한국승강기안전기술원이 한국승강기안전공단으로 통합되면서 출신별 이해관계가 달라 공정한 감찰이 어려운 상황에서도 박실장은 외부 법률자문과 외부위원참여를 적극 확대하여 감찰결과의 객관성을 최대한 확보하여 감찰업무의 공정성 제고에 기여하였다.
□ 근정포장은 조달청 송창우 사무관이 수상하였다.
ㅇ 송사무관은 공무원으로 재직한 19년 중 10년 이상 기간동안 감사업무를 담당한 감사분야 전문가로서 정부의 공직기강 확립에 크게 기여한 공을 인정받아 수상하였다.
□ 이외에도, 대형국책사업 점검을 통해 예산낭비 방지 및 제도개선에 기여한 산업통상부 김수은 사무관 등 28명이 대통령 표창과 국무총리 표창 등 수상의 영예를 안았다.
□ 임기근 국무조정실장은 수상자들의 노고를 격려하면서 앞으로도 국민에게 신뢰받는 공직사회가 될 수 있도록 수상자 모두 소속기관에서 배전의 노력을 다해줄것을 당부하였다.
※ 붙임 : 공직복무관리 유공 포상자 명단(30명)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