면목역세권 지상 40층·2195가구 재개발

평균 27.9년… 부처별 최대 13년 11개월차 행복도시건설청 17년 4개월로 가장 빨라 세종시 평균 17.6년… 전남은 28.3년 걸려

어르신 위해 거리에 ‘까치의자’ 둔 강서

통계청 발표 ‘2020 고령자 통계’ 분석

물샐틈없는 대비… 송파는 ‘무사고’

공사 관계자들 “한밤 파쇄석 500t 운반” 스카이칠십이 “금시초문, 말도 안 된다” 인천공항공사 “사실 확인 땐 법적 조치”

성북, 복합재난에도 안전…‘재난대응 안전한국훈련’

통계청 발표 ‘2020 고령자 통계’ 분석

원전 공론화위원회, 공론화평가단 운영한다

기사 읽어주기
다시듣기
폰트 확대 폰트 축소 프린트하기

▷ 평가단은 공론화 과정에 대한 점검·평가 및 개선방안 도출 등의 역할 수행


▷ 숙의자료집에 포함될 환경·원자력 측 근거 등은 동일한 분량과 구조로 작성




'전력수급기본계획을 위한 원전 공론화위원회(위원장 은재호, 이하   "위원회")'는 10월 28일 오후 전력기반센터(서울 영등포구 소재)에서 제4차 회의를 개최하였다. 




위원회는「전문위원회 운영세칙(안)」을 의결하였다. 전문위원회는 공론화 의제와 세부 쟁점에 대한 자문, 국민 대상 공개토론회 개최, 시민참여단 대상 숙의자료집 작성 및 토론회 준비를 담당한다. 다만, 공론화 의제, 숙의자료집 및 숙의설문지 등의 최종 확정은 위원회가 한다.




또한, 위원회는 공론화 과정에 대한 공정성과 중립성을 확보하는 한편, 공론화 절차에 대한 개선방안도 도출하기 위해 외부 전문가로 공론화평가단을 구성·운영하기로 하였다. 평가단은 시민참여단 선정과 숙의토론회 운영 등을 관찰·점검하고, 공론화가 종료된 후 그 점검·평가 결과와 개선방안 등을 보고서로 제출할 예정이다.


 


이와 함께 위원회는 숙의자료집 초안을 논의하였다. 숙의자료집에는 의제와 관련된 주요 사실과 양측(환경·원자력)의 주장·근거를 함께 싣고, 각 근거마다 출처를 밝히기로 하였다. 양측이 합의한 내용은 합의한 대로 싣고, 합의하지 못한 경우에는 동일한 분량과 구조로 병행 명기하여 시민참여단이 균형 있게 양측의 주장을 비교할 수 있도록 할 계획이다. 




붙임 제4차 회의 개요. 끝.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페이스북 트위터 밴드 블로그

¸¹ÀÌ º» ´º½º

Leader¡¯s Today

G밸리 기업의 해외 진출, 구로가 물심양면 돕는다[

‘스텝 2026’ 찾은 장인홍 구청장

우산 고치고 절임배추 예약… 성동 ‘생활밀착의 날’

내일 왕십리광장서 19개 프로그램 칼갈이·자전거 수리 등 불편 해소

자료 제공 : 정책브리핑 korea.kr

자료 제공 : 정책브리핑 korea.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