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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년 소득이동통계 결과
[ 상대적 이동성 ] ○ 2024년 소득이동성은 33.0%이고, 소득분위 간 상향 이동한(16.9%) 사람이 하향 이동한(16.1%) 사람보다 많음 - 소득이동성은 여자가 높고, 청년층, 중장년층, 노년층 순으로 높음 - 남자, 중장년·노년층은 하향 이동 비율이 상향 이동 비율보다 높음 ○ 전년 대비 소득이동성이 감소(-1.2%p)했고, 하향 이동 비율(-0.7%p)이 상향 이동 비율(-0.5%p)보다 더 많이 감소 - 노년층의 상향 이동 비율 증가(0.1%p)를 제외하고는, 성별·연령대별·소득분위별 상향과 하향 이동이 모두 감소 - 남자와 청년층, 2분위는 상향 이동이 하향 이동보다 더 많이 감소[ 특정 계층 소득이동성 ] ○ 2024년 광역권(5극) 중 수도권이 소득이동성(33.4%)과 5분위 비율(21.5%)이 가장 높음[ 특정 계층 소득이동성 ] ○ 2024년 1분위(70.7%)와 5분위(86.5%) 유지율이 전년 대비 0.6%p씩 증가 - 청년층 1·5분위 유지율이 가장 많이 증가, 노년층은 1분위 유지율 감소 ○ 2017년 1분위, 5분위 중 각각 24.9%, 56.0%가 2024년까지 해당 분위 지속 유지 - 청년층이 1분위에서 빨리 벗어나고, 5분위 지속 비율은 중장년층이 높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