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로 다른 생각이 모여서 하나의 지도를 완성했어!"
「브레드이발소」가 전달하는 존중과 협력의 가치
- 통일부 국립평화통일민주교육원, 「브레드 이발소」 다섯 번째 이야기
협업 제작 -
【관련 국정과제】 117. 국민과 함께하는 한반도 평화·통일정책 추진
□ 통일부 국립평화통일민주교육원(이하 '교육원')은 인기 만화 영화「브레드이발소」제작사와 협력하여 평화와 협력의 가치를 담은「초콜릿 마을의 지도」를 제작했다.
o 이번 작품은「초콜릿 장벽(2021)」,「초콜릿 마을 축제(2025)」에 이어 교육원과「브레드이발소」제작사가 협업·제작한 세 번째 작품으로 주인공들이 서로 다른 생각과 문화를 존중하며 함께 미래를 만들어 가는 과정을 어린이들의 눈높이에 맞추어 담았다.
* 「초콜릿 장벽(2021)」 : 다크초콜릿과 화이트초콜릿이 서로를 구분 짓는 초콜릿 마을의 장벽을 없애고 헤어진 초콜릿 가족들이 다시 만나는 이야기
* 「초콜릿 마을 축제(2025)」 : 장벽이 사라진 초콜릿 마을에서 축제를 준비하던 초콜릿들이 케이크 장식을 둘러싼 갈등을 극복하고 화합하는 과정을 그린 이야기
□ 이번에 방영하는「초콜릿 마을의 지도」에서는 꼬마 초콜릿들이 각자 만든 지도를 합쳐 하나의 지도를 완성해 가는 과정을 그렸다. 이를 통하여 서로의 차이를 존중하고 협력하는 일의 가치를 전달하고자 하였다.
□ 교육원장은 "이번 이야기를 통하여 어린이들이 평화통일을 단순히 제도적으로 하나가 되는 과정이 아니라, 서로의 다름을 인정하고 함께 협력하여 새로운 미래를 만들어가는 공존의 과정으로 이해하는 계기가 되기를 기대한다.
o 또 어린이들에게 친숙한 등장인물과 누구나 겪을 수 있는 이야기를 활용한 만큼 존중과 이해, 평화와 협력의 가치를 일상에서 자연스럽게 접할 수 있기를 바란다."라고 밝혔다.
□「초콜릿 마을의 지도」는 10월 29일(목) 재능 TV(19시)와 「브레드이발소」공식 유튜브에서 첫 방영한다. 11월 20일(금)부터는 넷플릭스에서 한국어판과 영어판으로 국내외 시청자들에게 공개하고, 각 통신사 IPTV(KT 지니 TV, SK Btv, LG U+ 등)와 교육원 누리집(www.uniedu.go.kr) 자료마당에도 게시할 예정이다.
붙임 : 1.「초콜릿 마을의 지도」주요 장면 1부.
2.「초콜릿 마을의 지도」예고편(영상 별첨). 끝.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