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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림 사업 현장 안전 사각지대 없앤다." - 영주국유림관리소, 안전보건공단 경북지역본부 합동 중대재해 예방 교육 실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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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림청 영주국유림관리소(소장 김석문)는 10월 29일 안전보건공단 경북지역본부와 공동으로 산림 현장의 무재해 달성을 위한 "2026년 하반기 유관기관 숲가꾸기사업 안전교육"을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번 교육은 지난 2022년 체결한 산림재해 예방 업무협약의 일환으로, 고위험 작업이 상존하는 임업 현장의 실질적인 사고 대응 능력을 끌어올리기 위해 마련됐다.

이날 현장에는 산림사업 참여 근로자와 실무자들이 참석해, 강화된 산업안전보건 기준을 작업 현장에 밀착 적용하는 방안을 집중적으로 학습했다.

주요 교육 과정은 개정된 위험성평가 제도의 현장 적용법을 비롯해 임업 현장 중량물 취급계획서 작성, 동절기 한랭질환 예방 대책, 벌목 작업 안전 수칙 등이 심도 있게 다뤄졌다.

참석자들은 작업 전 스스로 위험 요인을 발굴하고 개선하는 절차를 숙지하고, 겨울철 야외 작업 시 발생하기 쉬운 건강 장해 대응법을 꼼꼼히 점검했다.

김석문 관리소장은 "이번 교육이 현장의 실질적인 사고 대응 역량을 높이는 든든한 밑거름이 되길 바란다."며, "철저한 사전 대비와 현장 중심의 예방 활동으로 안전 사각지대를 완전히 해소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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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료 제공 : 정책브리핑 korea.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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