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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인도네시아 G20 셰르파 면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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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김희상 G20 셰르파는 10.29.(목) 에디 프리오 팜부디(Edi Prio Pambudi) 인도네시아 G20 셰르파의 방한 계기 동인의 요청으로 면담하고, 올해 12.14-15 개최되는 마이애미 G20 정상회의 및 우리나라의 2028년 G20 정상회의 개최와 관련한 협력 방안에 대해 의견을 교환하였다.




 김 셰르파는 양국 관계가 금년 4월 프라보워 대통령 방한 계기 "특별 포괄적 전략 동반자 관계"로 격상되었음을 언급하며 G20 차원의 협력도 더욱 강화해 나가자고 제안하고, 특히 글로벌 에너지 공급망 회복력 강화를 위한 아시아 국가들간의 협력 필요성을 강조하였다.




 에디 인도네시아 셰르파는 한국은 그간의 경제성장 경험을 통해 G20 논의에 특별한 기여를 할 수 있는 나라라고 평가하면서, 양국간 협력관계를 기반으로 G20 정상회의 준비과정에서 긴밀한 소통을 지속해 나가자고 하였다.




 외교부는 올해 마이애미 G20 정상회의의 내실 있는 참여를 위해 주요국들과 긴밀히 협력하는 한편, 이를 바탕으로 2028 한국 G20 정상회의의 성공적 개최를 위한 준비를 착실히 이어나갈 계획이다.




붙임 : 면담 사진.  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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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료 제공 : 정책브리핑 korea.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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