면목역세권 지상 40층·2195가구 재개발

평균 27.9년… 부처별 최대 13년 11개월차 행복도시건설청 17년 4개월로 가장 빨라 세종시 평균 17.6년… 전남은 28.3년 걸려

어르신 위해 거리에 ‘까치의자’ 둔 강서

통계청 발표 ‘2020 고령자 통계’ 분석

물샐틈없는 대비… 송파는 ‘무사고’

공사 관계자들 “한밤 파쇄석 500t 운반” 스카이칠십이 “금시초문, 말도 안 된다” 인천공항공사 “사실 확인 땐 법적 조치”

성북, 복합재난에도 안전…‘재난대응 안전한국훈련’

통계청 발표 ‘2020 고령자 통계’ 분석

한국-멕시코 외교장관 회담(10.31.) 결과

기사 읽어주기
다시듣기
폰트 확대 폰트 축소 프린트하기

G20 외교장관회의 참석을 위해 미국 애틀랜타를 방문 중인 조현 외교장관은 10.31.(토) 로베르토 벨라스코 알바레스(Roberto Velasco Álvarez) 멕시코 외교장관과 회담을 갖고, 지난 9월 이재명 대통령의 성공적 멕시코 국빈 방문의 후속조치를 양국이 속도감 있게 추진해 나가기로 하였다.




  조 장관은 경제, 첨단기술, 문화, 교육, 농업 등 다양한 분야에서 양국 담당 부처 간 실무그룹 구성, 워크숍 개최, 후속 MOU 체결 논의가 순조롭게 이뤄지고 있음을 평가했다. 양 장관은 지난 정상회담 계기 협상이 타결된 투자보장협정 개정안의 조속한 발효를 위해 긴밀히 협력해 나가는 한편, 우리 정부가 연내 멕시코에 파견할 AI, 우주 민관사절단의 성공적 활동을 위해서도 함께 노력하기로 하였다.




  조 장관은 정상회담 후속조치 이행 전반을 점검하고 속도감 있는 추진을 위해 내년 이른 시기 서울에서 양국 외교부 고위급을 수석대표로 하는 제9차 경제과학기술공동위원회 회의 개최를 제안했으며, 벨라스코 장관도 긍정적으로 답하였다. 한편, 조 장관은 최근 한반도 정세와 우리 정부의 입장을 설명하고 벨라스코 장관의 관심과 지지를 요청하였다.




붙임 : 회담 사진.  끝.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페이스북 트위터 밴드 블로그

¸¹ÀÌ º» ´º½º

Leader¡¯s Today

G밸리 기업의 해외 진출, 구로가 물심양면 돕는다[

‘스텝 2026’ 찾은 장인홍 구청장

우산 고치고 절임배추 예약… 성동 ‘생활밀착의 날’

내일 왕십리광장서 19개 프로그램 칼갈이·자전거 수리 등 불편 해소

자료 제공 : 정책브리핑 korea.kr

자료 제공 : 정책브리핑 korea.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