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시민 10명 중 8명 “노들 글로벌 예술섬 추

평균 27.9년… 부처별 최대 13년 11개월차 행복도시건설청 17년 4개월로 가장 빨라 세종시 평균 17.6년… 전남은 28.3년 걸려

도봉구, 문체부·기후부 장관과 서울아레나 현장 점

통계청 발표 ‘2020 고령자 통계’ 분석

성북, 길음복합문화체육센터 착공…체육·문화·건강

통계청 발표 ‘2020 고령자 통계’ 분석

상계주공 9·14단지 ‘신통 자문’ 신청

공사 관계자들 “한밤 파쇄석 500t 운반” 스카이칠십이 “금시초문, 말도 안 된다” 인천공항공사 “사실 확인 땐 법적 조치”

(참고) 산업안전보건본부장, 대불산단 불시점검

기사 읽어주기
다시듣기
폰트 확대 폰트 축소 프린트하기
-고위험 작업현장에서의 안전조치 이행여부 집중 점검
-일시적 시정조치 방지 및 사후관리를 통한 현장의 실질적 변화 강조


고용노동부 류현철 산업안전보건본부장은 11월 3일(화) 오전 10시 반 대불산업단지에 위치한 조선업 사업장을 불시에 찾아 고소작업이나 화기작업 등 사고 발생 위험이 높은 작업시에 안전관리수칙을 제대로 준수하고 있는지 직접 점검했다.

그 결과 단부 안전난간 및 작업발판 미설치, 승강용 사다리 등 안전통로 미설치, 용접기 배선의 절연피복 손상, 고소작업대 작업시 작업지휘자·유도자 미배치, 보행통로와 차량 운행구역 미구분 및 통로 표시선 마모 등 산업재해로 이어질 수 있는 다수의 위험요인들이 제대로 관리되고 있지 않음을 확인하여 즉시 개선할 것을 지시했다. 또한 작업환경 개선을 위해 작업장 안전디자인 등 공단의 안전관리 기술지원과도 연계토록 당부했다.

류현철 산업안전보건본부장은 "아직도 일부 현장에서는 안전관리의 중요성에 대해 안일하게 인식하는 듯하다. 산업재해 예방은 서류작업만으로는 달성할 수 없으며, 안전한 작업환경을 유지할 수 있도록 모두가 실천하는 것이 중요하다"라고 강조하며, "대불산단을 비롯한 지역의 노·사, 지역단체 등과 소통과 협력에 기반하여 산업재해 예방이라는 실질적인 변화를 이뤄내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밝혔다.

아울러 이 날 고용노동부 목포지청은 한국산업안전보건공단 전남지역본부와 합동으로 대불산단에 대한 대규모 패트롤 점검을 실시하였으며, 앞으로도 위험현장에 대한 불시점검·감독, 기술·재정지원 등과의 연계 등 산업재해를 예방하기 위해 계속 노력해 나갈 계획이다.
 
문  의:  안전보건감독기획과  이근배(044-202-8882)
          안전보건격차개선과  안서종(044-202-8889)
          목포지청 산재예방감독과  이유미(061-280-0177)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페이스북 트위터 밴드 블로그

¸¹ÀÌ º» ´º½º

Leader¡¯s Today

소소한 행정불편과 궁금증도 AI가 도와주는 종로

종로픽앱·카카오채널에서도 가능 유찬종 “생활밀착 적극행정 확대”

3분 만에 초안 뚝딱… ‘AI 글주임’ 중랑

인사·보도자료 등 작성에 AI 도입

산불 위험성 싹둑… ‘유산 지킴이’ 강북

화계사서 재난 대응 훈련 실시

자료 제공 : 정책브리핑 korea.kr

자료 제공 : 정책브리핑 korea.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