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서구, 49년 만에 마곡 통합신청사로 이전…구청

공사 관계자들 “한밤 파쇄석 500t 운반” 스카이칠십이 “금시초문, 말도 안 된다” 인천공항공사 “사실 확인 땐 법적 조치”

관악 별빛내린천, 서울 대표 야간명소로 업그레이드

평균 27.9년… 부처별 최대 13년 11개월차 행복도시건설청 17년 4개월로 가장 빨라 세종시 평균 17.6년… 전남은 28.3년 걸려

청년엔 정착을, 어르신엔 복지를…중구, 내년 예산

통계청 발표 ‘2020 고령자 통계’ 분석

자금부터 공간까지 ‘영등포형 모두의 창업’

통계청 발표 ‘2020 고령자 통계’ 분석

김진아 2차관, 국제해양법재판소(ITLOS) 소장 접견(11.3.)

기사 읽어주기
다시듣기
폰트 확대 폰트 축소 프린트하기

  김진아 외교부 2차관은 11.3.(화) 모리스 K. 캄가(Maurice K. Kamga) 국제해양법재판소(International Tribunal for the Law of the Sea, ITLOS) 소장을 접견하고, ITLOS 설립 30주년을 평가하고 국제법·해양법 발전을 위한 전문가 양성 및 ITLOS와의 협력 방안 등에 관해 의견을 교환하였다. 이번 접견에는 이자형 재판관(한국)과 히데히사 호리노우치(Hidehisa Horinouchi) 재판관(일본)이 동석하였다.


  


  김 차관은 캄가 소장의 ITLOS 소장 선출을 축하하고, ITLOS가 지난 30년간 다양한 사건들을 판결하며 규범 기반 해양질서의 수호자 역할을 훌륭히 수행해 온 점을 평가하면서 날로 복잡해지는 해양 분쟁의 해결에 있어 ITLOS의 지혜와 리더십을 당부하였다.




  캄가 소장은 ITLOS 국제법률국장 역량강화 워크숍 후원 등을 통해 해양법 발전과 역량강화를 위해 노력하는 한국 정부의 기여에 사의를 표하며, 국제법 분야의 교육 훈련의 중요성을 강조하면서 특히 개발도상국의 국제법 전문가 양성과 언어 역량 강화 필요성을 언급하였다.




  양측은 해양을 둘러싼 국제적 논의가 확대되고 법적 쟁점이 다양해지는 가운데 인공지능(AI) 등 신기술이 교육훈련의 접근성을 높이고 전문인력 양성에 기여할 수 있다는 점에 의견을 같이하면서, 이번 회의를 계기로 해양법 분야 교육 강화를 위한 협력과 소통을 확대해 나가기로 하였다.




붙임 : 접견 사진.  끝.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페이스북 트위터 밴드 블로그

¸¹ÀÌ º» ´º½º

Leader¡¯s Today

“AI, 인간 대체 아닌 뒷받침해야”…세계 청년들

진관사서 이프위 컨퍼런스 폐회식

조합 찾아가는 송파, 정비사업 속도전

13일까지 18곳 현장서 공정회의

자료 제공 : 정책브리핑 korea.kr

자료 제공 : 정책브리핑 korea.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