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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5.행사시작(13시)이후] '안전한 방사선, 건강한 국민' 「제1회 의료방사선 안전의 날」 기념식 개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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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전한 방사선, 건강한 국민' 「제1회 의료방사선 안전의 날」 기념식 개최






- 의료방사선 안전관리 유공자에게 질병관리청장 표창 14점 수여


- 강연·특강·패널토의·공청회로 '환자 중심 의료방사선 안전관리' 방향 논의


- 방사선관계종사자 연평균 피폭선량, 1996년 대비 84.9% 감소






질병관리청(청장 임승관)은 11월 5일(목) 13시, 서울 마포구 '서울가든호텔' 에서 의료방사선 관련 공공기관과 학·협회 및 수상자가 함께하는「제1회 의료방사선 안전의 날」기념식을 개최한다.




  올해 처음 열리는 이번 기념식은 1895년 11월 8일 뢴트겐의 엑스선(X-ray) 발견 131주년을 맞아 열리는 '세계방사선의 날'을 함께 기념하며 의료방사선에 대한 이해를 높이고 안전한 이용 문화를 확산하기 위해 마련되었다.   


   


  질병관리청이 주관하는 이번 기념행사에는 대한영상의학회, 대한영상치의학회, 대한방사선사협회 등 학·협회와 원자력안전위원회·국민건강보험공단·건강보험심사평가원 등 관계기관, 방사선관계종사자와 안전관리책임자, 검사기관·측정기관 관계자 등 의료방사선 정책 및 시행 관련자와 안전관리 업무 담당 지자체 공무원 등 약 100명이 참석한다.




< 「제1회 의료방사선 안전의 날」 기념식 개요 >




▶ (일시·장소) '26. 11. 5.(목) 13:00~17:00, 서울가든호텔 그랜드볼룸(서울 마포구)


▶ (참석자) 질병관리청 관계자, 학·협회 대표, 관계기관, 방사선관계종사자·안전관리책임자, 유공자, 지자체·검사·측정기관 등 약 100명


▶ (주요 내용) 정책 현황 강연, 기념식(기념사·축사·유공자 포상), 특별강연, 패널토의, 공청회




  이번 행사는 '안전한 방사선, 건강한 국민'을 주제로, 의료방사선 안전관리의 현황을 공유하고, 환자와 방사선관계종사자 등 국민 모두가 보다 안전한 환경에서 의료방사선을 이용할 수 있는 정책의 발전 방향을 논의한다.




  행사는 총 3부로 구성되며, 1부에서는 기념식을 열고 질병관리청장 표창 14점*을 수여해 의료방사선 안전관리를 위해 현장에서 노력해 온 관계자들과 기관의 노고를 격려한다. 


   * 질병관리청장 표창 14점(공무원 7, 학·협회 4, 관계기관 3)




  이어지는 강연에서는  '대한민국은 지금 X-ray, CT 촬영 중', '방사선관계종사자 피폭선량 안전한가?'를 주제로 질병관리청의 의료방사선 이용 현황과 안전관리 현황 등 정책을 공유하고, 특별강연으로 'AI 시대의 의료방사선'을 주제로 인공지능 기술 발전에 따른 의료영상 분야의 변화와 안전관리 방향을 소개한다.


  


  2부 패널토의에서는 질병관리청과 국민건강보험공단, 건강보험심사평가원, 대한영상의학회, 대한영상치의학회, 대한방사선사협회 등 관계기관과 학·협회 전문가들이 참여해 '의료방사선 안전관리를 위한 각 분야의 현안과 개선'을 주제로 향후 정책 방향을 심도 있게 논의한다. 




  3부에서는 질병관리청과 대한영상의학회, 학계와 소비자단체, 언론 관계자가 참여하는 '영상검사 정당성 가이드라인 개발: 지난 10년을 돌아보며'를 주제로 공청회를 개최하며, 임상 현장의 가이드라인 적용 실태와 한계를 점검하고 활용도를 높일 방안을 논의한다. 


 


  질병관리청은 방사선관계종사자의 피폭선량을 지속적으로 추적·관리해왔다.


종사자의 연평균 피폭선량은 1996년 2.25mSv에서 2025년 0.34mSv로 84.9% 감소했다.




  앞으로는 환자와 국민의 안전을 정책의 중심에 두고 방사선 검사의 적정 시행과 피폭선량 최소화를 위해 ▲과학적 근거에 기반한 기준·지침 마련, ▲의료방사선 검사에 대한 정확한 정보 제공, ▲학계·의료계·정부 간 협력 강화에 중점을 둘 계획이다.  




  임승관 질병관리청장은 "필요한 검사는 안심하고 받을 수 있고, 불필요한 검사는 줄여나갈 수 있는 올바른 의료방사선 안전문화가 우리 의료현장에 자리 잡아야 한다"며, "현장의 목소리를 경청하고 과학적 근거를 바탕으로 정책을 마련하여, 환자와 국민이 보다 안전하고 안심할 수 있는 의료환경을 만들어 가겠다"고 밝혔다.






<붙임> 1. 「제1회 의료방사선 안전의 날」 기념식 개요 및 일정


        2. 의료방사선 이용 현황 및 피폭선량 현황


        3. 방사선관계종사자 및 피폭선량 현황


        4. 의료방사선 안전관리 카드뉴스(일반인용, 의료인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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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료 제공 : 정책브리핑 korea.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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