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주교도소, 47년 만에 새 보금자리로...새로운 도약 나선다
– 노후 교정시설 현대화로 수용환경 개선과 지역 상생의 새 출발 -
법무부(장관 직무대행 차관 이진수)는 강원특별자치도 원주시 무실동에 위치한 원주교도소의 봉산동 신축 교정시설 이전을 완료하고, 새로운 시설에서 본격적인 운영을 시작했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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