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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림청, 숲에서 찾는 지역상생의 길
- '국유림 자원화 상생협의체' 시범운영 성료 -

산림청(청장 박은식)은 청년임업인, 민간전문가, 실무담당자 등 관계자 등이 참석한 가운데 '국유림 자원화 상생협의체' 4분기 협의회를 개최했다고 3일 밝혔다.

'국유림 자원화 상생협의체'는 국유림의 우수한 산림자원을 활용해 지역사회의 새로운 성장동력을 확보하고 현장 중심의 산림행정을 실현하기 위해 시범적으로 운영한 소통 채널이다.

4분기 협의회 주요 안건으로 '2026년 협의체 운영 주요 성과'와 함께 △청년임업인의 국유림 활용방안, △산림자원 순환 및 경영 활성화 제도개선 방안, △임산물 생산·소비 연계 방안, △2027년 국유림 자원화 상생협의체의 확대 운영 방안에 대해 논의했다.

장영신 산림청 국유림경영과장은 "올해 상생협의체 시범운영은 산촌 현장의 다양한 의견을 듣고 이를 국유림 정책에 반영할 수 있는 의미 있는 소통의 계기가 됐다."며, "협의체 운영을 통해 발굴된 현장의 의견과 협력과제를 바탕으로 2027년에는 국유림을 활용한 지역상생 사업을 더욱 확대하고, 산촌주민이 실질적으로 체감할 수 있는 상생협력형 산림행정을 지속적으로 추진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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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료 제공 : 정책브리핑 korea.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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