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남시는 멸종위기에 놓인 토종물고기를 보호하기 위해 오는 29일 번지점프장이 있는 분당 율동공원 호수에서 ‘성남시민 한마음 배스낚시대회’를 연다고 17일 밝혔다.
참가 가능인원은 500명으로 25일까지 인터넷(www.cans21.net)으로 선착순 접수한다. 외래 어종인 배스를 퇴치하기 위한 행사로 성남시민이면 누구나 접수가 가능하며 참가비는 무료다.
성남 윤상돈기자 yoonsang@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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