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입가는 정부가 공공비축미를 사들인 40㎏들이 가마당 4만 5300원이다. 농민회에서는 가마당 4만 7000원을 요구했으나 민간 RPC 등에서 현재 매입하고 있는 값이 4만 4000원 안팎인 점이 고려됐다.
전남도는 이 날 “도비와 시·군비 등 지방비 400억원을 마련해 경영안정 대책사업비로 시·군에 내려보낼 예정”이라고 말했다. 현재 도청 앞에는 40㎏들이 벼 1만 1000여가마를 비롯해 장흥·영암 등 19개 시·군청 앞에 29만여가마가 비바람을 맞고 있다.
무안 남기창기자 kcnam@seoul.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