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육격차 해소하는 ‘오세훈표 서울런’ 내년 하반기

통계청 발표 ‘2020 고령자 통계’ 분석

가을바람에 즐기는 서울 전통시장의 맛…23곳서 야

공사 관계자들 “한밤 파쇄석 500t 운반” 스카이칠십이 “금시초문, 말도 안 된다” 인천공항공사 “사실 확인 땐 법적 조치”

노원, 국내 최대 실내 레포츠시설 ‘점프’ 개장

평균 27.9년… 부처별 최대 13년 11개월차 행복도시건설청 17년 4개월로 가장 빨라 세종시 평균 17.6년… 전남은 28.3년 걸려

출산 후 첫 돌봄 힘 보태요…성북, 산모·신생아

통계청 발표 ‘2020 고령자 통계’ 분석

전남광주 ‘골드키위’, 뉴질랜드·칠레 간다

기사 읽어주기
다시듣기
폰트 확대 폰트 축소 프린트하기

보스톡 NZ와 묘목·과실 판매계약

전남광주통합특별시 농업기술원이 육성한 골드키위 품종 ‘해금’이 뉴질랜드와 칠레, 남아프리카공화국 등 남반구에서 본격적인 상업화에 나선다.

전남광주농기원이 뉴질랜드를 기반으로 20여개국에 농산물을 수출하는 글로벌 농식품 기업 ‘보스톡 뉴질랜드’(Bostock NZ)와 해금 품종에 대한 국외 전용 실시 계약을 했다고 29일 밝혔다.

계약에 따라 보스톡 뉴질랜드는 뉴질랜드와 칠레, 남아프리카공화국에서 전남광주농기원이 육성한 해금 묘목을 생산·판매하고 상업 재배해 현지에서 생산한 과실도 세계 시장에 판매할 수 있다. 계약 기간은 최대 35년이다. 전남광주농기원과 보스톡 뉴질랜드는 칠레와 남아프리카공화국을 중심으로 2038년까지 해금 재배 면적을 100㏊ 이상으로 확대할 계획이다. 상업 생산이 안정적으로 이뤄지면 생산량과 판매 가격에 따라 연간 2억원 안팎의 품종 로열티 수입이 기대된다. 특히 국내 육성 품종의 해외 보급에서 나아가 남반구 생산기지를 활용해 글로벌 경쟁력을 강화했다는 데 의미가 있다.


무안 류지홍 기자
2026-09-30 19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페이스북 트위터 밴드 블로그

¸¹ÀÌ º» ´º½º

Leader¡¯s Today

교육격차 해소하는 ‘오세훈표 서울런’ 내년 하반기

고교생 250명 우선… 단계 확대 吳 ‘삶의질’ 특강서 자존감 강조 “서울런, 이제 전국런으로 발전”

“주민삶 실질적 변화”… 강북, 적극행정 우수공무원

‘AI활용 산불 감시’ 한주희 주무관 정창수 “체감할수 있는 성과 연결”

“청년 인플루언서님! 한 수 배울게요” [현장 행정

중구 ‘청년인플루언서 웰컴데이’

¿츮 Áö¿ª Àڶûº¼°Ÿ® Áñ±æ°Ÿ®±³À°&¶óÀÌÇÁ

자료 제공 : 정책브리핑 korea.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