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달빛야장’ 6곳 상생협약…주민·상인이 상생

공사 관계자들 “한밤 파쇄석 500t 운반” 스카이칠십이 “금시초문, 말도 안 된다” 인천공항공사 “사실 확인 땐 법적 조치”

외인관광객, 올 1~8월 서울서 7조 썼다

통계청 발표 ‘2020 고령자 통계’ 분석

문화발전부터 경영혁신까지…강동문화재단, 행정안전부

평균 27.9년… 부처별 최대 13년 11개월차 행복도시건설청 17년 4개월로 가장 빨라 세종시 평균 17.6년… 전남은 28.3년 걸려

서울 강서구, 달빛 아래 전통시장 6곳 릴레이 야

통계청 발표 ‘2020 고령자 통계’ 분석

자전거길 불법주차 꼼짝마!

기사 읽어주기
다시듣기
폰트 확대 폰트 축소 프린트하기

구로구, 차량감지장치·CCTV 연계시스템 개발

서울 구로구가 자동차 불법주차에 시달리는 자전거도로 문제점을 근본적으로 해결할 수 있는 첨단 기술을 선보였다. 특허등록까지 마쳐 구의 수익 창출에도 도움이 될 전망이다.

구로구는 불법주차를 막고 야간에 자전거도로를 쉽게 구별할 수 있는 ‘지능형 자전거도로 관리시스템’을 국내 최초로 개발해 특허등록했다고 24일 밝혔다.

지능형 자전거도로 관리시스템은 차량감지장치(센서)와 폐쇄회로(CC)TV, 친환경 LED 램프를 연계한 구조다. 자전거도로 중간 중간에 차량감지장치로부터 신호를 받는 CCTV를 설치해 실시간으로 자동차 불법주차에 대한 감시 및 계도를 가능하게 만들었다.

자전거도로에 자동차가 주차되면 도로에 깔려 있는 차량감지장치에서 불법주차 단속촬영을 하는 CCTV로 신호가 보내진다. CCTV에는 스피커 장치도 부착돼 불법주정차에 대한 경고방송이 실시간으로 진행된다. 자전거도로의 야간 식별을 위해서는 자전거도로와 자동차도로 사이에 LED 램프가 설치된다. LED는 태양열 에너지를 사용해, 친환경적으로 가동된다. 구는 지능형 자전거도로 관리시스템을 관내 보건소길에 오는 6월까지 시범설치할 예정이다. 조병남 교통행정과장은 “구로구와 관내 IT기업이 기술을 공동개발해 특허등록을 완료했다.”고 설명했다.

박건형기자 kitsch@seoul.co.kr
2010-02-25 27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페이스북 트위터 밴드 블로그

¸¹ÀÌ º» ´º½º

Leader¡¯s Today

“지방정부·중앙당 잇는 ‘가교’… 막힌 현안 풀겠다

민주당 전국기초단체장協 대표로 선출된 이승로 성북구청장

박운기 구청장 ‘경청의 100일’… 주민 1226명

현장 289회 찾아 서대문 현안 청취

재건축은 당기고 청년정책 현실로… 민선 9기 서초의

AI 등 신성장정책 방향 구체화 전성수 청장 “주민소통 최우선”

자료 제공 : 정책브리핑 korea.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