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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 노후생활설계사 100명 양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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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는 노인 관련 정책 등을 안내할 ‘노후생활설계사’ 100명을 양성할 계획이라고 24일 밝혔다.

도는 이를 위해 경기 남부와 북부지역에 각각 1개 대학을 선정한 뒤 실버아카데미를 개설, 운영할 계획이다.

전문직 은퇴자 등 노인을 중심으로 선발할 예정인 노후생활설계사는 7월쯤 개강하는 실버아카데미에서 2개월 동안 교육을 받은 뒤 노인복지관과 경로당을 순회하며 노령연금, 장기요양보험 등 각종 노인 관련 정책을 안내하게 된다.

이들에게는 하루 2시간 기준으로 3만원가량의 교통비와 식비를 제공할 방침이다.

도는 내년부터 노인심리상담사, 노인건강관리사 등을 양성하는 프로그램 시행도 검토하기로 했다.

김병철기자 kbchul@seoul.co.kr
2010-03-25 24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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