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달빛야장’ 6곳 상생협약…주민·상인이 상생

공사 관계자들 “한밤 파쇄석 500t 운반” 스카이칠십이 “금시초문, 말도 안 된다” 인천공항공사 “사실 확인 땐 법적 조치”

외인관광객, 올 1~8월 서울서 7조 썼다

통계청 발표 ‘2020 고령자 통계’ 분석

문화발전부터 경영혁신까지…강동문화재단, 행정안전부

평균 27.9년… 부처별 최대 13년 11개월차 행복도시건설청 17년 4개월로 가장 빨라 세종시 평균 17.6년… 전남은 28.3년 걸려

서울 강서구, 달빛 아래 전통시장 6곳 릴레이 야

통계청 발표 ‘2020 고령자 통계’ 분석

[서울Focus] 9월까지 ‘119폭염 구급대’

기사 읽어주기
다시듣기
폰트 확대 폰트 축소 프린트하기
서울시 소방재난본부는 여름철 무더위로 열손상 환자가 늘어날 것에 대비해 9월 말까지 ‘119 폭염 구급대’를 한시적으로 운영한다. 지난해 전국에서 폭염으로 발생한 환자는 126명이었고, 60대 이상 노년층이 47명(37.3%)을 차지했다.


구급대는 구급대원 876명, 구급차 114대로 구성된다. 얼음조끼, 얼음팩, 생리식염수, 정맥주사세트, 물 스프레이 등을 갖추고 폭염으로 인한 열손상 응급환자를 치료한다. 구급대는 폭염주의보 및 폭염경보가 발령되면 홀로노인 거주지, 노숙자 밀집 지역 등 취약지역을 찾아 시원하게 얼린 아리수와 정제소금 등을 무료로 제공할 방침이다.

시 소방재난본부는 “한 낮에는 천천히 걷고 격렬한 운동을 삼가야 하며, 특히 노약자는 충분한 영양 섭취와 함께 시원한 곳에서 휴식을 취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문소영기자 symun@seoul.co.kr
2010-07-19 12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페이스북 트위터 밴드 블로그

¸¹ÀÌ º» ´º½º

Leader¡¯s Today

“지방정부·중앙당 잇는 ‘가교’… 막힌 현안 풀겠다

민주당 전국기초단체장協 대표로 선출된 이승로 성북구청장

박운기 구청장 ‘경청의 100일’… 주민 1226명

현장 289회 찾아 서대문 현안 청취

재건축은 당기고 청년정책 현실로… 민선 9기 서초의

AI 등 신성장정책 방향 구체화 전성수 청장 “주민소통 최우선”

자료 제공 : 정책브리핑 korea.kr